[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시민중심의 무장애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파주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범용디자인’이란 성별, 나이, 국적 또는 장애 유무 등과 관계 없이 모든 시민이 공공공간·건축·시설을 비롯한 생활환경 전반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주 지방도 371호선 내 위치한 감악1, 3터널 2곳을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했다. 시는 ‘전기안전관리법’ 11조에 따라 전기설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기설비의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통해 진행됐으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7일 아파트 화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대피요령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우리 아파트 피난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2월 한달 간 전개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아파트 등 공동주택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대피 중 39.1%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2024년 파주농업인대학’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2024년 파주농업인대학’은 미래 농업인을 양성해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농산물가공반과 ▲로컬푸드반으로 반별로 30명씩 모집한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대상자별 맞춤형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참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구성을 다양화했다. 과정 내용은 치매 예방뿐 아니라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동·원예·음악·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까지 2024년 노동법 특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노동법 특강은 2월 21일 수요일 줌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는 공인노무사 홍준용 강사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최근 달라진 노동법 주요 개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4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보조금은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일인 2020년 4월 3일 이전 제조된 보일러를 환경표지 인증 제품으로 교체 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국내 전시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2024년 국내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전시회 참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매출 증가를 통한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27일부터 29일까지 파주고용복지+센터타워 8층)에서 2024년 제1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13개 구인업체가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대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생산, 청소,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14일부터 12월 6일까지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 전시관’ 대관 희망자를 모집한다. 파주시는 2016년부터 상설 전문전시관 대관이 어려운 분들에게 재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파주보건소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 확인 사업을 실시한다.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생 2017년생, 중학교 입학생 2011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자의 접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 명세서를 2월 29일까지 제출할 것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
[금요저널] 파주시가 올해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노선’을 운영한다.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해 제3국으로 환승하는 여객이 대기시간을 이용해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환승투어에서 파주 노선은 공항에서 30~40분 거리에 위치해 더욱 매력적인 코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해 11월 환경부에서 발표한 ‘일회용품 관리방안’에 따라 시민에게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변동된 사항을 공문으로 발송하고 지도 점검에 나선다. 지난 11월 환경부에서 발표한 일회용품 관리방안은 과태료 부과보다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자발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