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9월 5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의 위험·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위치한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
[금요저널]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청룡두천 인근 운정중앙공원에서 열리는 공공정원 박람회 ‘엘에이치-파주가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해 11월,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파주운정3지구 공공정원 박람회의 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경일 파주시장,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여성의 권리를 선언한 ‘여권통문’ 이 발표된 1
[금요저널] 파주 운정지구에서 광화문을 오가는 엠7154번 광역버스가 9월 7일 첫차부터 준공영제로 전환된다. 엠7154번 버스의 운행률이 저조해지면서 늘어난 배차간격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출퇴근 시간에 전세버스를 투입해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등 시민 30여명이 참여해 올해 하반기 첫 ‘여행길 걷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행길 걷기는 ‘성차별 없는 여성친화도시’ 파주 완성을 위해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하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혜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4일 자치행정위원에서 원안가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대에 따라 새로운 관광소비층이 부각되고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시점에 반려동물을 동반해 편안하고 안전한 관광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호스피스·완화의료 활성화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4일 제249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와 함께 사회적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정은 의원과 목진혁 의원이 공동발의한 ‘파주시 출생축하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3일 개회한 제249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했다. 이 조례안은 출생률 저하와 인구 고령화 등의 사회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손성익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조례안’을 지난 3일 개회한 제249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했다. 해당 조례안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다가 죽거나 다친 의사상자와 그 유가족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달 31일 따숨청년봉사단 및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하나환경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선정된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대상자는 2024년 2차 중앙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대상자로 대인기피증으로 인해 집안에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3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에이치지구 3지역 합동봉사에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쌀 300kg, 온열·쿨매트 각 10장, 라면 10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이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아토피피부염 환아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토피 챌린지 행사를 진행한다. 유튜브 동영상 ‘아토가 만들어 준 특별한 하루’ 교육을 듣고 아토피 챌린지 참여 신청을 하면 아토피 꾸러미를 선착순 100가구에 배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2024년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참여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이란 지역사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내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의 선정 및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생명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생명나눔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장기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오해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희망등록을 꺼리고 있는 상황에서 파주시는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