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8월 두 달간 ‘무지개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법원읍은 전체 인구 9057명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360명으로 전체 인구의 37.46%를 차지하는 초고령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도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탐방 학습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을과 이웃의 생활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먼저 월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이 지역 내 취약계층 20명을 대상으로 식사 대용 음료와 파스 등 생활·건강 물품을 전달하는 ‘금이동네 회복기 돌봄 동행’ 사업을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20일부터 시작됐던 이 사업은 퇴원 이후에도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취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파주시일자리센터에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다문화가족 특강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총 11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다문화 구직자가 국내 고용시장과 한국식 채용 절차를 이해하고 실제 구직활동에 필요한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오는 9월부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행복마을동행’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병원 이용과 장보기에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지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7일 파주시 맥금동 일대에서 ‘사랑의 배추 모종 심기’행사를 진행했다.특히 단순한 영농 활동을 넘어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 20여명
[금요저널] 파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에 선물용과 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떡, 한과 등의 제조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디엠지 평화의 길 코스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엠지 평화의 길’을 중심으로 파주의 문화·역사·평화·생태 관광자원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함께 걸으며 파주의 지역적 특색과 관광자원을 체험하도록 기획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40 파주시 환경계획’ 공청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파주시 환경계획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공개 논의의 장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26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원 19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과 혈압·혈당 확인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실버경찰대원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열악한 노동·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노후화된 소방시설을 현대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기본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및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공릉천 하구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향후 국비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공릉천 하구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문산청소년센터에서 ‘세대통합 라이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100세 시대, 이렇게 준비하라’ 사업 성과발표회를 열었다.이번 발표회는 문산읍 주민 가운데 30대부터 50대 이상 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프로그램의 성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27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문산중앙병원과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재난 환경이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다수사상자 발생 위험이 증대됨에 발맞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