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신촌동 일원의 ‘파주 신촌 온천공보호구역’을 지정 해제했다.파주 신촌 온천공보호구역은 2016년 온천발견 신고 이후, 2017년 8월 12일 5249m2 규모로 지정됐다.당시 온천자원의 보전과 체계적인 활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12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어르신들의 노인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거동이 어려워 보건소나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56세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시형간염 항체 양성자로 확인된 자에 대한 확진검사비 지원 범위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시형간염은 혈액을 통해 감염되며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질환이다.특히 40-50대에서 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문산 선유로터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파주경찰서와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주요 단속 대상은 이륜차 소음 허용 기준 위반, 불법 개조, 안전기준 위반 등이며 단속 결과 번호판 위반 3건, 안전기준 위반 11건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노인복지관이 어르신이 돌봄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시민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선배시민은 오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발전에 능동적으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잠든 용치와 평화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용치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에 전시되는 자료는 경기문화재연구원이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추진한 경기도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주요 시설과 자원을 직접 살펴보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달 월례 회의 이후 ‘우리 동네 한 바퀴’마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우리 동네 한 바퀴’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오는 16일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뇌건강생활’및 ‘지혜로운 뇌건강생활’프로그램을 개강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기능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하우즈 부지를 시민을 위한 녹색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은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총 3단계 사업 중 2단계에 해당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차질, 가격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2일 ‘파주시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를 구성 운영한다.전담조직은 상황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이번 전담조직은 정부의 지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활동가가 함께하는 활동단 ‘피어나는 사회’발대식을 개최했다.‘피어나는 사회 활동단’은 과거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활동가가 협력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회복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2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해솔마을 5단지 주민 30여명이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이동시장실’은 민선8기 파주시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창구로 시장이 직접 지역을 찾아 시민들과 마주 앉아 생활 속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파주 청년 디-엠지클래스’를 함께 이끌어갈 청년 사업장 1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파주 청년 디-엠지’는 지역 내 청년들의 생활권 인근의 청년 사업장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문화 취미 활동을 제공하는
[금요저널] 시는 최근 증차된 총 65대의 바우처택시 중 임산부 우선 배차용으로 지정된 차량에 임산부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했다.이번 디자인은 임산부들이 수많은 차량 사이에서 본인이 이용할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거리 곳곳을 누비며 사회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