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의왕시는 원활한 도로 운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를 7곳에 추가 설치하고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치 대상 구역은 백운초, 왕곡초, 덕성초 어린이 보호구역 3곳과 의왕군포로 봇들1로 양지편2로 내손동우체국 4곳으로 불법
[금요저널]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26개 어린이집을 레지오 어린이집으로 선정하고 향후 레지오 교육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레지오 어린이집은 2013년 3개소 4학급을 시작으로 2022년 23개소 84학급으로 운영됐으며 올해 26개소 98학
[금요저널] 전국 만 60세 이상 치매환자 유병률은 7.3%로 매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도 높아지고 있다. 의왕시치매안심센터는 이러한 치매 환자의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위해 가족 교실‘헤아림’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헤아림
[금요저널] 의왕시는 3월 8일 의왕시청 중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세부 교육사업에 대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성제 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이은광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금요저널] 경기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이민옥 의원이 주관한 ‘서울시정 평가 및 진단 기획토론회’에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채훈 의원은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시의회 서소문청사 2층 제2대회의실에서 ‘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일상담실의 인기 프로그램인 ‘가족심리검사 컨설팅’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2023년도에도 운영을 재개했다. ‘2022년 가족심리검사 컨설팅’은 가족 구성원 간 타고난 기질을 심리검사로 알아보고 긍정적인 관계로의 증진을 위해 컨
[금요저널] 의왕시가 4개동 주민센터에서 도시공원 5개소의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장안마을 주요 수변공원인 웃골·아랫골공원은 높은 이용률 대비 휴게 및 놀이시설이 부족하고 민백공원, 백운공원, 두산위브공원, 소담공원은 준공시기가 오
[금요저널] 의왕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노동자 및 영세사업주에게 노동관련 법률상담을 지원하는 ‘노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노동상담소에서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재사고 등 노동자의 권리구제를 지원하고 사업주의 취업규칙 등의 제도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의왕시는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은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예술이 팝팝 데이’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왕림이팝아트홀에서 개최하는 공연, 전시, 체험, 융·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는 지난 4일 꿈누리카페 고천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PLAN:D’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담심사의 과정을 거쳐 선발된 총 8명의 대학생 서포터즈 단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기관 및 연간
[금요저널] 의왕시가 ‘2023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회적경제 온라인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3천만원을 투입해 진행되며 효과적인 정보공유체계를 확립하고 통합브랜드
[금요저널] 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3월 29일부터 상반기 정기강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기강좌는 팡팡 놀이경제 쏙쏙 생활 과학 교실 독서토론 생각 펼치기 나만의
[금요저널] 경기도 의왕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자립기반 마련 및 주거안정 도모를 위해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의왕시는 ‘신혼부부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
[금요저널] 민선7기 의왕시가 보건소 앞 고천동 10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추진되어 온 사업이 민선8기에 들어와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 이에 따른 후속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