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광명복족발은 지난 16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부곡동주민센터에 족발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족발 세트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전달됐다. 정근구 대표는 “높은 물가로 힘든 시기를
[금요저널] 의왕시 비영리봉사단체 미소나눔은 지난 17일 오전동 거주 장애인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장애인 어르신 가정에 모인 미소나눔 단원 10여명은 싱크대를 비롯한 도배·장판, 전등을 교체하는 등 집 수리에 나섰다. 지원을 받은 한 장애인 가정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은 지난 18일 청계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청계동 자율방범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고유의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의왕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특강-이리오너라’를 운영했다. 국악특강은 올해 처음 시도된 오픈형 체험 특강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국악을 체험하며 전통국악에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주민참여 및 고객 중심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5일 공사 3층 회의실에서 주민혁신참여단 6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혁신참여단 6기 위원은 지역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공사 발전
[금요저널] 의왕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2023년 민원행정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를 5개 항목 20개 지표로 구분해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금요저널] 의왕시가 초평동 엘리프의왕역 아파트 내 ‘국공립 초평어린이집’을 개소했다. 지난 15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을 비롯해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개원으로 의왕시
[금요저널] 의왕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오매기지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지사를 만나 면담하는 등 의왕시 발전에 노력한 지역구 국회의원과 야당 시의원들을 칭찬은 못할망정 정쟁으로 몰고가는 국민의힘 시의원들에게 강력히 경고한다”는 입
[금요저널] 경기 의왕시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은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시민 건강 증진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펑크, 브레이크 및
[금요저널]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3월부터 진행하는 ‘1:1 여성구직자 맞춤 취창업 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의왕시에 거주하는 구직희망 여성 또는 예비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와 1:1 맞춤 취창업 컨설팅 기회를 제공한다. 컨설팅은 회당 2시간씩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그림책 놀이를 통해 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2024년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1기 ‘내손에 책놀이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한 가지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과학 놀이,
[금요저널]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아파트경리사무원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아파트관리사무소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교육은 △아파트경리실무 △입주관리 △공동주택회계실무 △OA실무과정 △직무소양교육 △취업준비교육 등의 내용이 진행된다. 이
“광고표지판과 도로표지판이 비슷해서 혼란스러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10일 오후 3시께 의왕시 왕곡동의 한 도로. 길 위에 도로표지판과 디자인이 비슷한 교회 홍보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파란색 바탕에 하얀 글씨로 큼지막하게 적힌 적인 A
[금요저널] 의왕시가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장보기에 나섰다. 또 김 시장은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