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카페 ‘카페, 안녕’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행복담은 화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은경 색연필 강사의 진행으로 우리나라 전통 탈인 하회탈, 각시탈, 말뚝이탈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 계약심사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운영 실적과 심사 전문성, 제도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
[금요저널] 오산시는 청년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직 위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오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2019년 10월 출범한 민·관 합동 위원회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9만3887건, 총 121억6천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기한 내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이륜차·기계장비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연세액을 1월 또는 3월에 미리 납부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오산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6월 11일과 17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오산문화예술회관과 오산시청에서 민방위대원의 임무 숙지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2026년 민방위대원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1~2년 차 민방위대원 4965명
[금요저널] 오산시는 중앙도서관과 청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돼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공공도
[금요저널] 오산시가 부동산 투기 차단과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대상으로 사후 이용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시는 관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최근 5년간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 가운데 이용 의무기간이 남아 있는 필지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2026년 주민참여형 마을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한뼘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세마동 주민들이 마을 유휴공간과 골목길 자투리 공간에 직접 작은 정원을 조성하며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사랑나눔 김밥드림 봉사단과 함께 남촌동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랑나눔 김밥드림 봉사단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나눔으로 되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 구내식당 제1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사례기록 내실화를 위한 ‘2026년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사례관리 기록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방안 도출을 통해 보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70세 이상 취약계층 독거노인 5가구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복지 서비스의 날’을 운영하며 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직접
[금요저널] 오산시는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가 지난 8일 오산시새마을회관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된장 만들기 2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우리 전통 장 문화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지난 3월 열
[금요저널]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 ‘안단테 희망열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가 양성교육’ 참여자를 6월 9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복지·교육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 필요성이 높아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