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에서 지난 24일 관객 100여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음악 교육극 ‘모차르트의 매직 바이올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 내용은 무엇이든 사고 파는 만물상을 배경으로 마법 바이올린에 대한 이야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이 오는 30일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를 초청해 ‘교사가 알아야 할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라는 주제로 교원 대상 공개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오산교육재단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교원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재단에서 구축한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3일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캠퍼스봉사팀’이 세마동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캠퍼스 봉사단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1가구를 선정해 400만원의 한도 내에서 세마동의
[금요저널]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에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여 평화 동산을 조성했다. 지난 2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에 따르면 죽미령 평화공원 일대에서 이권재 오산시장, 자문위원, 북한이탈주민, 오산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나무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이 올해 2학기부터 오산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참여한 분과 간 연합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번째 연합프로젝트로 ‘2022 학생중심 교육과정 개발 축제’를 진행했다. 오산교육공동체 혁신미래교육분과, 민주적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1일 ‘마음돌봄 함께돌아봄’사업의 일환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정서적 취약계층 18명이 반려식물‘토피어리’를 함께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하선꽃꽃이 대표 유순선 강사의 재능기부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정서적 취약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시청사 정문 앞에서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지역사회 중심의 헌혈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가 생명나눔 실천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시청 직원들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오산대역 꿈에그린 아파트를 오산시 제17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세대주 1/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금연구역 지정을 신청하면 공용공간에 해당하는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
[금요저널] 오산시는 만성질환 예방의 달을 기념해 지난 21일 오산역 환승센터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알고 관리해 ‘레드서클’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회가 지난 22일 오산시새마을회관에서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오산시새마을회 주최로 외부강사를 초빙해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 변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원인을 분석해 향후 생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 대표 관광명소 일대를 방문하는 등 시민감사관 1일 포청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시민감사관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관광과 소관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시정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 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금요저널] 오산시 독산성·세마대지 땅속에 조선시대를 거슬러 삼국시대까지 추정되는 토성 흔적이 발견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 사적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의 가장 높은 지대 세마대 주변에 장대지, 봉수터, 내성 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문화재청의 허가
[금요저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가 오산시에 지난 21일 지역 내 위기 청소년 지원에 써달라며 후원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기탁된 700만원은 오산시립여자단기청소년쉼터,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되어 실질적으로 보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롯데건설 오산스카이러브봉사단, 지역구 이상복 시의원과 함께 ‘중앙동 행복하우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21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한 경로당은 오산동에 소재한 40년 이상된 노후되고 열악한데다 지난 7월 집중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