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안전·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심명숙 위원장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금을 배분받아 이번 특화사업을 준비했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2025년 3월 12일 경기도교육청· 연천교육지원청이 진행하는 “2025년 지역 협력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연계 위탁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
[금요저널] 연천군은 12일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신서면 답곡리 산 186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106억원을 투입해 개발 면적 15만5419㎡에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동형 종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1일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동국대와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 및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천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
[금요저널] 연천군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0개의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 재정,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최근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가 연천군가족센터의 종사자 및 외국인 한국어 교육과 사회통합서비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근골격계질환, 직무 스트레스 상담, 트
[금요저널] 연천군은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신서면 대광1리가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연천군은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치매안심마을을 알리는 현판을 부착했다. 치매안심마을 이장,노인회, 부녀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운
[금요저널] 연천군은 2025년 3월 18부터 3월 28일까지 연천군청 누리집 통합예약을 통해 장애인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연천군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10명으로 컴퓨터 기초문서 활용법, 스마트폰 활용법 등 기본적인 디지털
[금요저널] 농번기를 앞두고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일손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연천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베트남 동탑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51명과 15명의 농가주가 참석한 가
[금요저널] 연천군 지난 10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산불재난 예방과 효율적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연천군, 연천소방서 등 관계기관은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천군 등 관계기관은 최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7일 전곡읍 은대성로에서 ‘농업인회관 및 농업경영체등록 민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천군농업인회관은 2층 건물로 1층에는 농촌인력 해소를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농업인의 경영체등록 업무를 위한 ‘농업경영체등록 민원센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관내 임산부들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2025년 상반기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은 임산부 건강관리, 산후우울증 예방, 신생아 돌봄 준비, 자연분만과 제왕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4월 11일까지 ‘함께 만드는 연천의 내일: 2025년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행정을 실현하고 연천군 생활인구 1천만명 달성을 위해 추진됐다. 공
[금요저널] 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전곡읍에 거주하는 고위험 가구 일촌맺기 대상자 중 생일이 도래하는 가구를 방문, 생일 케이크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고위험 가구 일촌맺기 사업은 가족관계 해체 등 가족 중심의 돌봄기능 약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