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25일 경기도 바이오센터 1층에서 경기도, 연천군, 기업체 및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 특화산업 발전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 회의는 지난 2월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면담을 계기로 추진됐다. 앞서
[금요저널]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고대산자연휴양림이 청정 자연 등산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도시민의 ‘힐링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연천군은 청정지역 연천의 맑고 고요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고대산자연휴양림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개장한 고
[금요저널]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는 25일 연천종합복지관 3층 조리실에서 회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제육볶음, 메추리알고추장조림 반찬 2종을 조리하고 전곡읍 거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관은 25일 제21기 연천군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관련 자문·평가를 직접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적 장치로 ‘청소년활동 진
[금요저널] 연천군은 백학면 아침해거리 상점가가 ‘2023년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은 골목상권을 하나의 공동체로 조직화해 당면 문제를 스스로 진단·해결하는 역량을 강
[금요저널] 연천군의 대표 축제인 ‘제30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5월의 축제로 돌아온다. 연천군은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전곡읍 전곡리유적에서 전곡리안의 조우를 주제로 ‘제30회 연천 구석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24일 백학광장 등 마을 입구 주변에 베고니아 등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 360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백학면 주민자치회 30여명이 참여한 봄맞이 초화류 식재 행사는 행복나눔복지분과, 문화예술체육분과, 자치기획운영분과, 마을환경안전
[금요저널] 연천군 신서면은 24일 구3번국도와 신3번국도 교차로 약 3800㎡ 부지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했다. 이번 코스모스 파종은 이장님의 로터리 작업을 시작으로 바르게살기협의회의 파종 등으로 진행됐으며 작업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가을철에는 신서
[금요저널] 연천군 전곡읍은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곡읍은 지난 3일부터 관리가 소홀했던 시가지 내 화분과 화단을 정비했으며 비올라, 팬지, 페츄니아, 꽃잔디 등 8천본을 식재했다. 여름에는 메리골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4~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명이 인천 강화군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그간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현장 밀착형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민·관협력
[금요저널] 연천군은 24~25일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제1회 한탄강 지질공원 해설사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연합형 지질공원인 한탄강 지질공원을 구성하는 경기도·강원도·연천군·포천시·철원군이 공동 주최했으며 각 지자체 소속 한탄강 지질공원 해설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1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과 관련해 공직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경기도지사의 대표 공약으로 경기북부의 무궁무진한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연천군을 비롯한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신성장의
[금요저널] 경기 연천군에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눈길을 끈다. 연천군은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연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
[금요저널] 연천수레울아트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직드라마 ‘망원동 브라더스’를 선보인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100만부 판매작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가 쓴 베스트셀러 작품이자, 2014년 초연 이후 호평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특히 2023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