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는 지난 1일 나무 심기 좋은 4월을 맞이해 ‘너만 모르는 문화의 집’ 청소년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너만 모르는 문화의 집’ 프로그램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의
[금요저널] 지난 5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목일을 맞이해 고령의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28가구에 꽃화분을 전달했다. 꽃드림사업은 정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립되고 소외된 취약계층에 꽃 화분을 선물해 마음의 위안을 드리고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202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양평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법인이며 법인세 과세표준에 1∼2.5% 세율을 적용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4월 3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2023년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지난 코로나19 상황 등 다양한 원인으로 과거와 비교해 아동들의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아동
[금요저널]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3일 민간위탁 방역 소독업체 6개소의 권역 방역 실무자와 자체 방역기동반을 대상으로 장마철 전·후 방역차량 점검 및 모기와 파리 등 각종 해충 관련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2023년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민간위탁
[금요저널] 양평곤충박물관은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4월 2일까지 운영된 ‘세계의 장수풍뎅이 무리들’ 기획전시를 봄철 소풍 등 단체 관람객을 위해 다음달 5월 7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중 하나인 장수풍뎅이의 다양한 종을 소개하는 전시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에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새봄맞이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작업을 통해 약 50여 톤에 폐비닐을 수거했다. 새마을회는 이날 수거작업을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사무소는 지난 4일 양평갈산공원에서 누리봄축제를 앞두고 플로킹데이를 실시했다. 플로킹이란 스웨덴어의 ‘줍다’와 ‘걷다’의 합성어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청결 캠페인으로 이번 행사는 누리봄축제를 방문하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구석구석 깨끗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용문산관광지내 공영주차장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4월 11일부터 주차요금 후불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주차관제시스템 개선사업은 용문산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면서 진입하는 차량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하는 출차 지연 등 불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생활체육공원 제2주차장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제2주차장은 앞서 주민들의 원활한 차량 이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조성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 경기도도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4월 7일부터 5월 21일까지 개최하는 ‘양평-몽골 현대미술展’을 통해 두 국가의 현대미술을 들여다보며 지구촌의 인류애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유목민의 나라로 대표되는 몽골은 한국과의 오랜 수교는 물론 역사적으로 많은 유사성을 가지고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제20회 양평군 산수유·한우 축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및 양평살이 설명회 홍보 부스를 설치해 적극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축제가 열린 2일간 홍보부스를 운영해 27종의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전시와 양평살이 설명회의 리플릿 및 양평살이
[금요저널]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코로나19 이후 잠정적으로 중단했었던 다도체험을 3년 만에 재개한다. 이번에 재개되는 다도체험은 수년간,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지역주민과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받아온 체험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주택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주민들에게 2023년 5월 31일까지 임대차 신고를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는 앞선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나, 제도 정착에 시간이 필요해 2023년 5월 31일까지 과태료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