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현대블룸비스타에서 제1회 양평관광페스타 걷기와 여행 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변화된 관광패턴에 대응해야 할 지자체의 역할, 도보여행의 중요성, 그리고 양평 물소리길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9월과 10월 신규공직자와 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2022년 신규공직자 조직적응 교육’과 ‘예비공직자 교육’을 각각 운영했다. 1년 이내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공직자 교육과 2022년 공채시험에 합격한 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예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7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서초구 소재 aT센터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김영태 부군수가 참석해 교육부장관 표창 및 동판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새마을회가 지난 6일 회원 약 25명이 모여 지평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등교시간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코로나19와 학교폭력으로부터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260여명의 청소년봉사자와 함께 제작한 오르골액자 100세트를 지역 어르신들께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일명 ‘나·사·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는데, ‘나·사·동’이란 ‘나도야 사회이슈에 동참
[금요저널] 양평군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학생승마체험’ 신청접수를 10월 11일부터 4일간 온라인을 통해 신청받아 자동추첨을 통해 대상자 선정 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생승마체험은 국비지원 공모사업 중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새마을회가 지난 6일 단월농협 주차장 일원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장터는 단월면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고구마, 꾸지뽕, 들기름, 꿀 등의 농축산물과 손수 조리한 잔치국수,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5일 오전 용문천년시장에서 가을 행락철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기도 안전기획과와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양평공사, 양평군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 양평군협의회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00여명이 참
[금요저널] 양평군 바르게살기운동 서종면위원회가 지난 5일 정배초등학교에서 ‘사람과 자연 행복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교폭력 근절하기’, ‘깨끗한 환경 지키기’,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한 ‘사람과 자연 행복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 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추진위원회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례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30일 발대한 추진위원회는 민문기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김영태 행정지원 부위원장, 이수옥 기획지원 부위원장, 장명우 홍보지원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생활개선회가 지난 5일 기력보충 '한우사골곰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나눔행사를 진행한 ‘한우사골곰탕 꾸러미’는 한우사골곰탕과 깍두기, 열무김치, 떡 등으로 구성됐으며 생활개선회원 20여명이 정성껏 준비해 홀로 거주하시거나 돌봄이 필요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가 지난 5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 수제빵 400여 개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분과별 특성화 교육과정 중 제과·제빵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20여명이 손수 만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4일 저소득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해피나눔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애란 위원장은 “수해 피해 이재민들이 상처 입은 마음을 하루 빨리 떨쳐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과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새마을회가 지난 4일 나눔장터에 모여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줬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나눔장터를 열어 김치를 직접 담그고 홀몸 어르신·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과 장애인복지시설인 ‘양평천사의집’에 들러 담근 김치를 나누고 너나 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