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2일까지 관내 6개의 취·정수장시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안전대진단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양평 통합취·정수장, 양서 취·정수장, 양동 취·정수장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들과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새마을회가 지난 7일 서종면사무소 주차장에서 관내 이웃을 돕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자원 재활용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의 ‘재사용’, ‘재활용’,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주제로 자원 재활용 나눔장터, 쓰레기 분리배출 게임,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새마을회가 지난 11일 맑고 깨끗한 지평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바쁜 추수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회 회원 약 40여명이 모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평면의 환경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정화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정비하며 지평천 쓰레기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자율방범기동순찰대가 지난 11일 백미 50포를 서종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이웃돕기 물품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관내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 등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구 대장은 “밥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는데, 양평에서 난 귀한 햅쌀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새마을회가 지난 11일 들깨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앙덕리 인근 밭 300여 평에 가득 심어진 들깨들은 새마을회 회원들이 화합해 들깨 베기와 타작까지 함께 진행했고 특히 올해는 수확량이 많아 풍족한 행사가 됐다. 이날 수확된 들깨의 판매수익금은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평3리에서는 지난 8일 쓰레기도 줍고 운동도 함께 하는 행사인 ‘줍깅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쁜 추수철임에도 불구하고 지평3리 주민 약 40명이 모여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2주간 ’청년4-H 알쓸농법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4-H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쓸‘모있는 ’농‘업’법‘률을 주제로 5회차, 24시간에 걸쳐 농지법· 경영회계·세무·농업법인 등
[금요저널] 양평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주관하는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 큰잔치‘가 지난 11일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장과 의원, 각 기관단체장, 13개소 분회장, 지역 노인회장, 사무
[금요저널] 수도권 최대규모의 리틀야구 대회인 2022년 양평군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리틀야구단 60여 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유·청소년의 체육진흥을 위해 양평군과 양평군야구소프트볼연맹이 1년여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부안리 소재의 ‘힐링하우스’300평 농장에서 봄에 식재한 고구마 1톤을 수확했다. 지난 가뭄과 여름의 긴 장마와 태풍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품질 좋은 고구마를 수확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금요저널] 양평군 소재의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가 지난 7일 해피나눔성금 300만원을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을 주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으며 관내 행사에 무료 주민수송, 사랑나
[금요저널]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휴양평의 송태흥GM 이하 각양각색 봉사회 임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10월 6일까지 대명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집수리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나눔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의 일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부안리 소재의 ‘힐링하우스’농장에서 단월면의 핵심 특화사업인 ‘2022년 9988 장수명아주 지팡이 제작사업”을 위한 명아주 수확과 손질 작업을 실시했다. ‘청려장’의 원재료가 되는 명아주는 흔히 볼 수 있는 잡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12월 30일까지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법에 의거 매년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자가 주소지에서 정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