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양평읍 양근1리 마을회관 신축 기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마을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자전거의 축하공연, 사업 경과보고 마을회관 신축 유공 표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양평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양평 문화매력 발굴단'은 양평 곳곳에 녹아있는 지역의 자원과 삶의 모습을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발굴하고 양평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지역을 브랜드화 하고자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군청 앞마당과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노옥희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장,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양평도서관의 힘찬 출발을 기념하고자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한미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양평군의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취약계층의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차상위 독거노인가구로 최근 병원 입원 후, 쓰레기를 정리하기 어려워 마당에 방치되어 있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위원들은 봉사활동에 나섰다. 박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 지역 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수집·연구·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따라 미술관은 매년 ‘양평을 빛낸 작가’를 선정해 양평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미술사적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다. 군립미술관은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18일 전국 미술대학 중 1차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 13개 대학과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협약 대상 대학교의 유망 신진작가를 발굴해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부터 미술관에서
[금요저널]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양평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양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 양평군 보건소 보건정책과, 양평군청 가족복지과 보육팀, 양평교육지원청 교육과 학교급식팀, 양
[금요저널] 양평군은 19일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강하면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찾아가는 매력양평살이 6월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양평군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동오2리 실버체조 동아리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양평군과
[금요저널]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는 지난 18일 양평군 서종면 내 경로당과 노인회 분회에 직접 재배한 친환경 양파를 1망씩 총22망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승배 회장은 “요즘 경로당에 모여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도 많고 올해부터 시작된 경로당 진지상 행사도 성
[금요저널] 양평군이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조성되어 친환경 관광지로 거듭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부천시장, 안산시 부시장, 광명시장과 함께 양평군 세미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
이번 협약은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목적으로 성사됐으며, 1천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오광혁 광고진흥본부장, 문의주 코바코연수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여주FC와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8일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양동면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양동면 쌍학리 동양평 IC 회전교차로 경관 개선에 나섰다. 이날 교차로 경관 개선에는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양동면 새마을회, 양동면 적십자봉사회를 포함한 주민 30여명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사랑의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김치를 담그기 힘든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레 열무김치와 소불고기 등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으며 양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