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후계농업경영인 일죽협의회는 지난 24일 일죽면 주천리 하수종말처리장 운동장에서 한마음대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고진택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장, 최경식 일죽협의회 회장 및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방역수칙 규정을 준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7월 1일부터 25일까지 ‘안성시청소년동반자’ 로고&심볼 공모전을 개최한다. ‘청소년동반자’는 청소년상담전문가가 위기청소년에게 찾아가서 상담 및 지역자원 연계를 제공하는 상담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이 ‘청소년동반자’를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회 50여명은 지난 27일 더운 여름으로 지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농산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안성연 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감자, 오이, 양파 등 농산물로 이웃에게는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7월 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한 달여 간 관내 어린이집 아동 및 지역주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진행했으며 시범운영기간 동안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체험프로그램을 재정비하는 등
[금요저널] 안성시청 테니스팀이 지난 27일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구미대회 남자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전에서 괴산군청을 3-0으로 압도적으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오른 안성시청은 세종시청과 접전 끝에 3-1로 패하면
[금요저널] 안성시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 여력을 제고하고자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2년 5월 29일 기준 관내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아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나눔의 녹색장터’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지난 25일 내혜홀광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나눔의 녹색장터’는 집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 또는 교환, 자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업무용 시스템인 ‘행정구역 관리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정구역 관리시스템’은 효율적인 행정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2,096개의 행정구역을 공간정보시스템에 구현, 시각화해 명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로부터 지난 23일 자비나눔 후원금 630만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안성시노인복지관 운영지원사찰 칠장사 지강스님과 김동선 관장 및 직원들, 대원사 주지 혜용스님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 봉사단체인 ‘순간2동특공대’가 지난 24일 먹거리 나눔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도기1통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먹거리 나눔 봉사는 순간2동특공대에서 음식 봉사를 담당하고 있는 안성2동새마을부녀회가 안성에서 생산된 재료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공무원 8명과 학생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안성시-중앙대·한경대학교 행정인턴십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지난 한 학기 동안 안성에 필요한 점이 무엇인지, 자신들이 바라는 안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그림책 작가 윤지회 특별 원화전 ‘두근두근 내 인생’을 개최한다. 세련된 화면 구성과 뛰어난 색채 감각을 인정받으며 ‘제5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우수상과 ‘제1회 한국안데르센
[금요저널] 고령 운전자 대상 적성검사를 위한 교육과 찾아가는 적성검사 서비스 제공안성시는 도로교통공단 및 안성경찰서와 운전면허 적성검사로 인한 안성시 고령 운전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적성검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용인운전면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지난 24일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의식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청렴·친절 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과 ‘작은 친절이 큰 행복을 만드는 전화민원 응대법’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