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공도우미린더퍼스트아파트와 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아파트에서 각각 지난달 20일 이달 2일부터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낮 시간대가 아닌 야간 또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취업절벽시대에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안성시 채용박람회 ‘취업 체크인’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박람회 ‘취업 체크인’은 오는 7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금요저널] 안성시가 공도읍 진사리 일원에 전통과 미래를 품은 콘셉트로 ‘안성’을 알리는 홍보조형물을 설치했다. 시는 스타필드 안성의 개장,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안성시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친환경 에코시티와 혁신적으로 발전하는 첨단도시의 조화
[금요저널] 안성시는 읍·면 지역 등 원거리 주민들의 각종 생활불편 및 애로·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일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금요저널] 안성시가 5일 용인시, 이천시, 여주시, SK하이닉스 등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가 주관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역의 상생협력은 물론, 지난해 체결된 반도체 산단 관련 협약사항에 대해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문화의집은 전통 무예 체험활동 프로그램 ‘국궁의 후예’을 개설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교육비, 장비대여료 등 모든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국궁의 후예’는 국궁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기술을 체득해 호국정신과 전통을 계승하자는 취
[금요저널] 안성시는 당왕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이용환경을 제공하고자 노후한 재래식 화장실을 철거하고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설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당왕천 산책로의 방문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으나, 산책로 내 화장실은 협소하고 오래돼 이용이 불편
[금요저널] 안성시가 추진하는 2022 찾아가는 안성 음악산책 ‘다시 일상으로’ 5회차 무대가 오는 8일 저녁 6시 대덕면 대농마을회관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5회차 무대에는 각종 종합편성채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인조 밴드 그룹 ‘세자전거’와 트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축사 표준모델 개발은 안성시가 축산현안을 해결하고 시민과 상생하기 위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도가 후원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제2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참가자를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은 지난해부터 안성시가 동아방송예술대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인디 뮤지션들
[금요저널]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정부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이유로 폐업에 이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회복의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시 자체 지원금 지급 신청을 추가로 받기로 결정했다. 지원금 추가 신청 기간은 이달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청렴 마인드 함양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도시, 시민이 행복한 청렴문화도시로 거듭나고자 ‘안성시 청렴 홍보영상’을 제작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청렴과 행복의 불가분성, 안성시 청렴 비전, 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민간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단계로 ‘2022년 안성시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현장조사’를 7월 4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가 모집한 현장조사원 10명은 지난 4일 이번 조사와 관련한 사전 교육도
[금요저널] 안성시가 4일 안성1동 서인사거리 일원에서 시 관계자 및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고령사회 현상이 가져올 인구구조가 우리 삶에 미칠 심각한 위기를 알리고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