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시민의 염원이 담긴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유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회에 지난 10월 26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짧은 기간 동안 추진한 서명운동에는 약 9500여명의 시민이 서명했고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27일 관내 대형 교육연구시설인 농협정보기술연구원을 방문해 현장행정지도를 실시했다. 농협정보기술연구원 관계인들에게 예방·대응 및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하고 소방시설에 대한 철저한 자율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주요내용으로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은 지난 25일 안성인삼농협 공도읍 본점이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위한 백미 50포를 공도읍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봉순 조합장은 “지난 20일 안성인삼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 때 축하 화환 대신 백미를 받았다”며 “공도읍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26일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양성면 이현리 일원에서 지난 6월 휴경농지에 심었던 벼를 수확하는 ‘사랑의 벼베기 행사’를 가졌다.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의 수익금과 쌀은 관내 독거노인 등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8일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올해 열다섯 번째 기획 전시로 ‘안성 민화 배나재보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호랑이해를 맞이해 전통 방식의 한지와 분채를 사용한 인물과 화조도, 호랑이 그림 등 다양한 작업과 함께 실생활에 활용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3기에 걸쳐 진행한 2022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 ‘아름다운 삶의 해피엔딩’을 27일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2022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은 안성시에서 신규 추진한 사업으로 지
[금요저널]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이 운영 중인 공유사무실에 지역 내 단체·기업 4곳과 개인 1명이 추가로 입주해 총 22개의 단체 및 개인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다. 이번에 새로 입주한 시민사회단체, 예비사회적기업 및 개인은 안성사연구회, 어반스케치,
[금요저널] 안성시는 금광저수지 내 녹조 현상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원인 규명과 함께 대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합동 현장 점검은 지난 25일 금광저수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성시 및 한국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25일 안성제일신협이 쌀 10kg 23개, 이불 23포를 안성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성제일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 중인 ‘온세상나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새내기공직자의 조직적응을 돕고 청렴한 공직문화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함께해요 청렴 멘토·멘티’를 오는 1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수도과 직원 중 지난 9월에 신규 임용된 새내기공직자 2명과 최학열 상수도과장을 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안성시 자치법규 입법의 역량 강화를 위해 4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자치법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자치법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행정안전부 주관의 현장 교육으로 마련됐으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에서는 지난 25일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은 호수를 찾는 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 10번째를 맞이하는 호수 대청결운동으로서 금광면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함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관내 독거어르신 20명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3동협의체 위원 15명이 직접 반려식물을 만들어 관내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전달한 것으로 3동협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은 지난 24일 공도-창조로타리클럽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꿈과 재능 개발 및 실현을 위해 써 달라며 결연후원금 300만원을 공도읍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덕환 공도-창조로타리클럽 회장은 “공도에 사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