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23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 일자리 창출, 10만명 인구 유입을 이끌어 안산시 인구를 과거 72만명의 정점으로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민생 영역 전반에서 원활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세우는 시간이었다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시 재건축연합회로부터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재건축연합회는 관내 재건축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노후한 주거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관내 정비사업을 진행하는 조합과 추진위원회 대표자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시민 전희정 씨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전희정 씨는 필라멘트복지법인에서 근무하며 나눔과 후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공동생활가정에서 퇴소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에 후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진성패밀리로부터 관내 저소득 청년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진성패밀리는 전국 330개 가맹점을 보유한 ‘우리할매떡볶이’ 와 최근 새롭게 출시한 ‘위라이스버거’ 등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회사다. 김
[금요저널]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들이 설을 맞아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식료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안산동산교회에서 양 보건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0개의 선물세트를 기탁한 것으로 마련됐다. 안산시 상록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유창알미늄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시화공단에 소재한 ㈜유창알미늄은 지난 2005년 설립된 알루미늄 압출, 가공 전문기업으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완복 대표는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2일 구청 직원 50여명과 함께 설을 맞이해 ‘안산사랑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에 안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구청 차원에서 추진됐다. 주민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2025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 위기에 처한 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총괄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와 본오·부곡·초지·선부종합사회복지관 및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이 권
[금요저널] 안산시가 올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타개책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안산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을 추진하고 기존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등은 확대한다고 23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우에 따라 최장 9일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긴급한 재난 상황을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 연휴
[금요저널] 안산시는 23일 대부동 녹지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 개발을 위해 ‘안산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성장관리계획구역’은 총 23개소이며 자연녹지·생산녹지지역 면적의 약 29%를 차지한다. 계획구
[금요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춘 빛나는 밤에 마음상담소를 연중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빛·밤 마음 상담소’는 근로나 학업 등 주간 활동으로 상담 이용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저녁 상담을 실시, 상담의 접근성과 정신건강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인파가 많은 중앙역 일대에서 호흡기 감염병 예방·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첫째 주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찾은 독감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후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설 명절을 맞아 노점과 노상 적치물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인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