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18일에는 정왕동 내 차단녹지를 방문해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차단녹지는 본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냄새
[금요저널] 시흥시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장애인식을 길러주기 위한 인형극 순회공연을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인형극은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총 40곳의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공연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시흥시니어클럽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부모교육 강사양성 기본과정 1기’를 지난 9월 27일 소래빛도서관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부모교육 강사양성 과정’은 시흥의 부모가 서로를 돌보고 가르치는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부모 교육 활성화를 위해 부모 강사 동기부여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원 내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파크트레이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0월 한 달간 중부권역 3곳에서 차례대로 운영한다. 관내 여러 공원에는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는데, 시민들이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지 못한 채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시흥지회가 주관하는 ‘2023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은계호수공원 수변 무대에서 개최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은계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금요저널]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4일 관내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송현수 동장은 위문품 전달과 함께 경로당 이용·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따뜻한 공감과 소통을 나눴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과 25일에 관내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위문품으로 백미와 커피 등을 직접 전달하고 동네 어르신들이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도록 온기와 덕담을
[금요저널] 군자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25일 추석을 맞아 군자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관내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며 마을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특히 빌라 건물 사이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과림리교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과림동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후원자 과림리교회 최용석 목사, 양미자 장로 과림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6일 지역주민 주은종 씨가 방문해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오랜 기간 과림낚시터를 운영 중인 주은종 씨는 이전부터 기부 활동에 관심이 컸다. 2021년부터 과림동과 인연을 맺은 후, 명절
[금요저널]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한부모·조손 가구 총 30세대에 추석맞이 안부 인사를 전하며 ‘선물꾸러미를 나눴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는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마련돼 진행됐다. 꾸러미는 과일 한과, 김
[금요저널] 시흥시의 대표축제이자,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제18회 시흥갯골축제’가 지난 24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갯골생태공원 현장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를 주제로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금요저널]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6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 100가구에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진행했다. 6만원 상당의 꾸러미는 백미, 한과, 송편, 과일 라면 등 식료품으
[금요저널]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배곧2동 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배곧2동 자원봉사지원단과 직원 등 100여명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도심 속 산책로 및 바닷길 따라 이어진 한울공원의 담배꽁초와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