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최정헌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도시미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목지구 초등학교 개교가 불투명한 문제를 강하게 질타하며, 개교 확정과 입주 공백 방지 대책을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즉시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에듀타운으로 대대적으로 홍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가을철을 맞아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내 약수터 14개소의 비가림막 시설과 취수구를 대상으로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낙엽이 빗물과 함께 비가림막 상단 및 취수구 주변에 쌓이면서 배수 저해, 미관 저하, 시설물 손상 위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정자 2 동 정자매봉사회는 지난 27일 정자 2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50 박스를 기부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정자 2 동 정자매봉사회를 비롯해 정자 2 동장, 통장협의회장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
[금요저널] 행복나눔은 지난 25일, 정자 2 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 백만원을 기부했다.2024 년에 이어 두 번째 기부를 해온 행복나눔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출범한 자활기업이다.행복나눔은 수원새빛돌봄 사업의 돌봄영역 서비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정자 3 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6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아녜스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공연은 통기타 동아리 ‘소리공감 ’의 밝고 경쾌한 연주로 시작됐다.이어 한국무용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우아한 동작과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7일 연무지구대와 협력하여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기물파손 등 돌발상황에 대비하여 민원 담당자를 보호하고 직원들의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조원 1 동은 지난 27일 조원 1 동 상가 밀집 지역의 음식점과 주류 매장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계도활동 ’을 실시했다.이날 계도활동에 참여한 조원 1 동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은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7일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어르신과 아주대 의과대학생이 결연하는 ‘2025년 마음맺음 사업’종결식을 열고,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아주대 의과대학생과 어르신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종결식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27일 팔달문고객지원센터 앞 광장에서 ‘여성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 수원시 팔달 경찰서, 경기가정상담소남부지부 수원가정상담소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등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시민들에게 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대상을 받았다.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수원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 단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우수정책입안단체’로 선정돼 중기부 장관상을 받았다.시상식은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5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행사 중 열렸다.수원시는 창업지원센터 운영, 수원기업새빛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아시아해비타트협회가 주관한 ‘2025 아시아도시경관상’공모전에서 본상을 받았다.시상식은 27일 홍콩 CIC–Zero Carbon Park에서 열렸다.올해로 16회를 맞는 이 상은 아시아 각국의 도시환경 개선과 경관 형성에 기여한 모범 사례를
[금요저널] 권선구보건소는 27일 ‘2025년 제2차 청소년 전자담배 유해환경 개선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권선구보건소 햇살방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경기도금연사업지원단,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수원권선경찰서, 수원교육지원청, 국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국미순 의원은 어제 25일, 환경국 청소자원과 행감에서 청소대행업체 평가자료 누락과 반복되는 하위등급 업체 관리 부재 등을 지적했다.먼저 국미순 의원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기준이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 없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