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도시숲을 조성할 때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수원그린트러스트는 22일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2 도시숲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수원그린트러스트는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 화서다산도서관이 2022년 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 ‘인문학으로 맞닿은 청춘과 낭만’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문학으로 맞닿은 청춘과 낭만’은 철학·미술·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춘과 낭만을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했는지
[금요저널] 수원시가 오는 7월 15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한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이번 조사에서는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한다. 조사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 관련 산업 연구·분석의
[금요저널] 수원시가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취업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수원시는 21일 장안구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2년 찾아가는 다문화 유관기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수원지역에 거주하
[금요저널] 수원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을 2023년 5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 2021년 6월 1일 시행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임차인 권리보호를 위한 제도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
[금요저널] 수원시가 광교산 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광교 상수원보호구역에서 9월 5일까지 오염행위 감시원을 운영한다. 장안구 상·하광교동 일원 광교 상수원보호구역은 지정면적이 1만 197㎢에 이른다. 감시원 17명을 구역별로 나눠 5개 근무조로 편성했다.
[금요저널] 한국전쟁 직후 전쟁의 상흔이 남은 수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화성박물관은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테마전 ‘1950년대 수원, 전쟁의 상흔과 또 다른 시작’을 개최한다. 한국전쟁 당시 수원의 상황과
[금요저널] 수원시 화성사업소가 21일 화성사업소 청사와 화성행궁 서리청에서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소방서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했다. 합동 훈련에는 수원시 화성사업소 공직자, 수원남부소방서 관계자, 청원경찰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화성사업소
[금요저널] 수원시 여성농업인단체인 한국생활개선회 수원시연합회가 21일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지역 특산품 활용 농촌 융복합산업단지 ‘파주장단콩웰빙마루’를 견학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한 이날 ‘2022년 한국생활개선회 수원시연합회 역량 강화 현장 교육’에는 연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 수원시연화장은 21일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한경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했다. 웰다잉은 죽음이 삶의 일부이고 자연스러운 과정이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수원도시공사와 한경대학교는 앞으로 웰다잉 관련 연구자료 공유 등을 통해
[금요저널] 송은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이 21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수원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안전보건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산
[금요저널] 수원시가 전통 생활문화를 발굴·계승하기 위한 ‘제11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농촌진흥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기술성·실용성 등을 갖춘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금요저널] “무공훈장을 받은 순간,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만난 것 같았습니다” 1952년 태어난 전진한씨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전사한 전병규 일병의 아들이다. 아버지는 아들의 출생을 모를 가능성이 높다. 임신한 아내를 남겨두고 입대한 뒤 강원도 철
[금요저널] “필요 없는 헌 옷과 헌 안경을 기부해주세요.”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오는 24일까지 ‘헌옷과 헌안경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수거함은 수원시청 별관과 수원시 4개 구청 1층 로비에 설치돼 시민 누구나 기부할 수 있다. 수집된 헌 옷은 녹색가게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