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청소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8월 2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에 참가할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영상대전은 미래 영상산업 및 뉴미디어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청소년 인재 발굴을 위해 수원시청소년재단이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장안구민회관, 수원시가족여성회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참여를 기다린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간 소통과 평등 인식을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50대 이상 시민들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을 높일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19일 시청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책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2년 글로벌 인문학 ‘중국인의 삶과 문화’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2년 글로벌 인문학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영통도서관이 ‘한국-중국 수교 30주년·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마련한 인문학 강
[금요저널] “민선 8기 시정의 두 가지 키워드는 협치와 참여이다” 지난 7~8일 이틀간 수원시 4개 구청에서 수원특례시민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만남이 이뤄졌다. ‘시민이 꿈꾸는 수원이야기’라는 제목의 릴레이 행사로 이재준 시장이 직접 시민들에게 민선 8기의 핵심
[금요저널] 수원시가 ‘아동 권리 그림 공모전’ 선정작품을 전시하는 기획전 ‘속닥속닥 그림으로 들려주는 우리들의 권리 이야기’를 시청 본관 로비에서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수원시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지난 3~4월에 진행한 ‘아동 권리 그림 공모전
[금요저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매향동 일원 상수도 관망 소블록에 9월까지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을 시범 구축한다. 매향동 일원 소블록에 설치된 기계식 수도계량기 1800개에 원격검침시스템을 설치한다. 총사업비 4억 7000여만원을 투입한다. 원격검침시스템은 IoT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인권경영은 인권침해 발생을 예방하고 인권친화적인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한국경영인증원은 체계적인 관리와 목표의 설정, 실행여부 등을 전문기관의 객관적 심의를 통해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원에서 청장년기를 보내고 출향 후 자연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작가들을 소개하는 기획전‘먼 산을 머금고’를 7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수원시립미술관은 2015년 개관 이래 수원미술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69회 임시회 기간 중인 18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 수원시립미술관 소관부서의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했다. 배지환 의원은 “7곳의 책나루도서관 도서예약이 힘들다는 얘기가 많다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각 부서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시민에게 추진을 약속한 사업은 정책적인 의지를 갖고 세밀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시장은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각 실·국, 사업소, 협업 기관으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 받았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12월까지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여성 폭력 실태조사’를 한다. 수원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 폭력 실태조사 학술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실태조사 방향·방법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데이트 폭력 등 여성 폭력 실태를 파악하고 예방·대응
[금요저널] 1인 세대의 증가와 팬데믹 이후 이웃과의 대면 접촉 기회 감소 등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인한 사회적 고립도가 높아지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은 생활문화네트워킹 활성화 공모 지원 사업 ‘우리들의 사이시옷’에 참여할 참여공간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시대의
[금요저널]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은 계속 이 자리에 있을 거 같다 당신의 겨울이 끝나지 않아 추울 땐 언제든 오세요…솔직하게 쓰려고 애썼습니다 멋지게 읽히는 것보다 당신의 한 부분을 우리에게서 보길 원했다 당신의 글이 당신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원시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