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와 용인시는 양 시의 경계에 있는 고기교에 대해 오랜기간 갈등 끝에 지난해 경기도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했고 2022년 7월 15일 마침내 고기교 확장 및 주변 교통 개선을 위한 상호합의를 이뤘다. 합의내용은 성남시와 용인시 접경지역 전반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카카오게임즈은 카카오게임즈와 함께하는 2022년 청소년·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2기 15명을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디지털 서포터즈는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자생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8월 12일까지 특수고용직, 예술인, 1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2차 산재보험료 지원신청을 받는다. 분기별 지원이 이뤄져 올해 6월까지 납부한 산재보험료를 지원하려는 절차다. 특수고용직은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등 14개 직종에 해당하는 노동자,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2022.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에 참여할 기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올해로 5회째 맞는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지역의 우수 의료 산업 기반과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장으로 마련돼 오는 10월 27일부터 29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19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송길영 빅데이터 전문가를 초빙해 청년 특강을 겸한 토크 콘서트를 연다. 청년들에게 빅데이터를 활용한 미래 설계법을 제시하려고 마련하는 행사다. 특강 주제는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민생탐방 2회차로 7월 14일 오후 2시 성남시 중원구 소재 세연빌딩 4층 ‘성남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강당에서 임원진을 만나 관련 조례 검토 및 약 6만 소상공인의 민생 현장을 전해 들으며 토론을 했다. 국민의힘협의회 대표
[금요저널]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가격의 유망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남시 중소기업 유망브랜드 마켓 ‘남다른상점’이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에 걸쳐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열린다. 남다른상점은 성남시와
[금요저널] 성남시 구미도서관은 오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 영어독서 프로그램인 ‘북앤퀴즈 영어탐사대’ 참여 희망자 6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영어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성남지역 초등학교 2~6학년생이다. 북앤퀴즈 영어탐사대는 한 반에 6명씩 10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18일부터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 모두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업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병 대응에 집중돼 2020년 11월부터 수정구보건소 한 곳에서만 민원 업무가 이어져 온 지 1년 8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는 최근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의원들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요구하는 경제부지사와 산하기관장 50% 추천권이 상생과 협치 정신에 맞는다면, 성남시에서도 똑같이 국,과장 인사 및 산하기관장의 47% 추춴권을 요구하는 것이 맞다고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에서 옥수수 따기 체험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한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1100여명이 하루에 200~250명씩 이 행사에 참여한다. 모두 9000주의 옥수숫대가 2m가량의 높이로 자란
[금요저널] 성남시는 ‘가정폭력 안전지킴이 약국’ 440곳을 지정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가정폭력 피해자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시와 성남시약사회와 협약해 안전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약국들이다. 이 사업은 약사가 약국을 찾는 주민에게서 가정폭력 징후를 발견하면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SK C&C, 한솔PNS IT서비스부문과 함께 창업기업 간 사업협력을 통해 신기술 창출 및 개방형 혁신을 도출하기 위한 ‘2022 성남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8일까지 모집한다. ‘2022 성남 오픈이노베이션’은 성남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는 “신상진 시장이 소통시장을 내세우며 성남시청 내 스피드게이트를 철거한 것을 자화자찬하는 것은 대불공단의 전봇대를 뽑으며 규제완화를 외치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데자뷰”며 “진정성 있는 자세와 방법으로 시민들과의 소통방법을 찾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