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자 385명이 소유한 자동차를 압류 처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의 총 체납 건수와 금액은 621건, 3억 5000만원이며 체납된 주요 세외수입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과태료, 이행강제금, 자동차검사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1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일상 속 관찰과 감시 운영체계 확립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재 분당구에서 운영 중인 기반 시설물 안전감시단을 수정구와 중원구에서도 구성해 운영함으로써 기반 시설 위험 요인에 대한 신속한 제보 및 조치 체계
[금요저널]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가 10월17일부터 10월22일까지 6일간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서울공항에서 개최된다. 서울 ADEX는 1996년 ‘서울 에어쇼’로 출발해 2009년부터는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
[금요저널] 성남시는 10월 12일 오후 2시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현장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홍보에는 성남시 공무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찾지단,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거리 시민에 돌봄, 주
[금요저널] 성남시는 10월 11일 오후 5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MZ세대 공무원과 공감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정 운영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돼 신상진 성남시장과 ‘MZ세대’라 불리는 1990~2004년생 공무원 50명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인터지오 2023 베를린’ 박람회에 참가해 성남시 4차산업에 대한 현지 홍보활동을 벌였다. 성남시는 스마트국토엑스포 사무국 주관으로 운영하는 ‘인터지오 2023 베를린’ 한국관에 유일한 공공기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0월 15일 율동공원에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한 ‘제16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를 연다.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성남시와 6곳 지역병원 등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걸어요 성남에서 누려요 평생 건강’을 주제로 한 건
[금요저널]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한 ‘2023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가 오는 10월 14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2017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시민체육대회와 수정·중원·분당 3개 구 문화축제를 통합한 형태의 시민 체육·문화 대축제를 개최한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립해 오는 10월 13일 개소한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 사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탄소중립 이행 정책과 녹
[금요저널] 성남시는 관내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 46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대규모 건축공사가 진행 중인 7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2000㎡ 초과 건축물 등 대형 건축공사장이다. 점검은 성
[금요저널] 성남시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란민속5일장 부지에서 시민이 만드는 5일장 ‘모두모여모란’을 개최한다. ‘모두모여모란’은 모란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에서 새롭게 기획한 축제로 시민과 학생이 직접 상인으로 참여해 60년 전통의 모란민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10일 “전면 개축하는 수내교를 비롯해 기존 보도부 철거 후 재가설하는 탄천 교량의 차로 폭을 현행 그대로 유지하거나 최소 3.2m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금요저널] 성남시는 인공지능, 통신 빅데이터 관련 기관·기업과 손잡고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를 24시간 확인하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신운섭 한국전력공사 성남지사장, 최낙훈 SK텔레콤 부사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승격 50주년을 맞이해 10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오늘 포럼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성남의 대비 과제와 전략을 준비하고 앞으로의 50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