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며 대상자의 접종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환자가 늘면서 합병증인 폐렴도 비상이 걸려서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노인의 경우 노화로 인한 폐 기능 저하로 폐렴에 걸리면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수내중학교 주차장 15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성남시와 수내중학교가 협력해 수내3동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움과 채움 과정’ 54개 강좌의 수강생 880명을 모집한다. 모집은 장기와 단기 과정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장기 과정 개설 과목은 차근차근 옷 만들기, 한식조리 기능사, 화훼장식 기능사, 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은 성남종합터미널 정상화와 관련해 2월 중 준비 과정을 거쳐 3월 영업 재개를 목표로 한 시 집행부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번 정상화 결정은 성남 시민들과 상인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노력의 결실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가 2025년 설 연휴를 맞이해 전 직원에게 특별휴가 1일을 부여한다. 성남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제13조 제3항에 따르면 국장은 장기간 격무에 시달리거나 주요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때에는 5일 이내 포상휴가를 허가할 수 있으며 포상휴가를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 관내 7개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했다. 신 시장은 모란민속5일장을 시작으로 중앙공설시장, 은행시장, 남한산성시장, 성남중앙지하상가, 돌고래시장, 코끼리시장을 방문해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금요저널] 찬바람 부는 날씨에도 23일 수정구 숯골문화공원에서는 3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윤석열 파면하라” “국민의힘 해체하라”를 외치며 응원봉을 흔들었다. 이날 4차 성남시민대회에는 청년 여성 노동자, 시민 등이 참석해 시민 발언에 이어 흥겨운 노래에 맞춰 집
[금요저널] 성남시는 1월 24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올해 명예시장으로 활동할 10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위촉된 명예시장은 사전 공개모집 절차로 선정된 소통행정·4차산업·맞춤복지·교통허브·그린도시 등 5개 분야의 참여 희망자들이다. 27세부터
[금요저널] 성남시는 디지털 시대에 소외·취약계층의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일정별로 연말까지 무료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정·중원구는 오는 2월 3일부터 4주 과정 교육을, 분당구는 오는 2월 10일부터 3주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9개 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청년의 재기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정보통신, 인공지능, 바이오 등의 기술 창업이다. 시는 각 팀 대표와 팀원들에게 전문가를
[금요저널] 성남시는 1월 24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것을 우려해 매년 운영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8일 앞당겼다. 이 기간,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이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첫걸음으로 ‘2025 성남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025년 2월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현 시장 취임
[금요저널] 성남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버스회사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성남시내버스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1500만원 상당의 참치 선물세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내버스는 34개 노선에 394대의 시내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3일 미국 의회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한국계 3선 영 김 미 연방 하원의원에게 축하 서한을 발송했다. 신 시장은 서한에서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를 이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