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5곳에서 모두 8곳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더편한365모란 약국 △행복한온누리 약국 △청우 약국 등 3곳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했다. 기존에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은 △위례수
[금요저널] 성남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
[금요저널] 성남시 폐쇄회로TV 통합관제센터가 도시 전역에 설치된 1만2000여대의 폐쇄회로TV를 통해 사고와 범죄 등 긴급 상황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성남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폐쇄회로TV 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으로 범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정연화 의원이 11일 라온제나 분당에서 개최된 분당신협 제30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분당신협은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사업실적
[금요저널] 국제자매도시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선양시를 초청 방문 중인 신상진 성남시장이 선양시와 첨단산업 및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26년간 자매도시로 이어온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10일 뤼즈청 선양시장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이 지난 11일 열린 제300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성남시가 추진 중인 복지재단 설립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충분한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집행부는 “성남시복지재단은 복지체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해 43억원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제1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 2025년도 성남시 공유재산관리계획 제1차 변경안 중 황새울체육공원 내 리틀야구장 조성안을 심의한 결과, 주민 의견 수렴 부족 등을 이유로 해당 안건을 부결했다. 이번 변경안은 백현마이스 사업 추진으로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이 올해부터 기업지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 지원사업 참여시 필요한 절차와 서류를 줄임으로써 기업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총 27건의 규정 개선을 담은 ‘2025년 정책사업 운영 및 사업관리 지침 개정안’을 지난달 확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이 오는 2월 18일 오후 3시에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성남시 순환경제의 바람직한 방향’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순환경제 체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높아지는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이 작년 성남시에서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된 가로쓰레기통 시범사업 부작용에 대해서 지적했다. 현장 조사 결과, 설치된 쓰레기통 주변이 개인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장소로 변질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래 보행자들의 일회용 쓰레기
[금요저널] 성남시는 마이스 산업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이색 회의 장소 4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니크 베뉴는 ‘독특한’을 의미하는 유니크와 장소를 뜻하는 베뉴의 합성어로 전문시설이 아닌데도 지역의 특색을 지녀 마이스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를 뜻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19일까지 시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한 시민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 공간이자 효율적인 민원 처리 공간으로 전면 개편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시 홈페이지 개편 방향은 △고령자의 온라인 접근성 강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난임 및 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지난 10일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난임부부와 유산·사산을 경험한 부부를 지원해 심리적·경제적 안정을 돕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선수와 가족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9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