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연은 지난 15일 부천시 소재 다문화가족 아동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을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후원했다. 기부한 제품은 부천시 내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다문화가정 119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대연에서는 후원물품이 적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6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노인 인권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노인학대 예방 주간으로 지정해 사진공모전, 체험부스 운영, 지하철 역사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했다. 노인학대
[금요저널] 부천산업진흥원은 부천시 소재 중소기업 생산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부천시 품질우수상품 선정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10일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2년 부천시 품질우수상품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품을 대상으로 1차 기술성 평가와 2차
[금요저널] 부천시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의 예방적 돌봄을 강화하고자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해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 어르신 댁에 생활지원사가 일대일 방문을 통해 안전
[금요저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웹툰 작가의 1인 창업을 위해 ‘웹툰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업무공간에 총 29명의 입주자를 모집하며 지정석 13명·자유석 16명을 구분해 1년간의 입주기회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월 11일 부천시청에서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한 ‘2022년 부천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아동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아동 42명으로 구성했으며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리 중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을 맞이해 지난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해 약 196천건에 164억원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금요저널] 부천시는 2018년 미세먼지를 위한 전담부서 신설 후부터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정책 사업에 대한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미세먼지 포털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부천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친환경차량 보급사업, 자체사업 등에
[금요저널] 부천에서 작가 지망생부터 기성까지 누구나 참여하는 문학상이 열린다. 부천문화재단은 제24회 수주문학상 제19회 부천신인문학상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수주문학상은 부천 대표 문인 중 하나인 시인 수주 변영로의 문학성을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는 시 문학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1,384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기준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사업체 통계조사로 1968년 이후 실시해왔으며 이번이 44번째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심곡본동 도시재생 마을해설사 14명이 지난 8일 전라북도 군산의 문화관광 및 도시재생 해설 선진지 사례 답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사례 답사는 심곡본동 도시재생 마을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군산의 문화관광 및 도시재생 해설기법을 비
[금요저널] 벼락 맞은 대추나무가 행운의 상징이듯이 취업의 행운을 기원하는 부천시‘벼락 맞은 정장’이 청년 구직자의 큰 호응과 함께 어느덧 4년 차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취업여건임에도 매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5월 현재 570여명이 이용하고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여름철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 작업을 이달부터 시작했다. 이번 작업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모집된 인력이 동원됐다. 이에 관내 9개 수거업체가 가져온 수거용기를 자원순환센터 내
[금요저널] 부천시는 고강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5월부터 3회에 걸쳐 진행한 ‘고강지역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을 지난 8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올해 첫해를 맞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고강지역 주민과 생활권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