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소가 참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체험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과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직장 생활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버스에서 ‘직장IN 건강O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직장IN 건강ON’은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비만 예방 중심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4일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시 대표단이 부천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20년간 쌓아온 교류와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금요저널]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텃밭을 연계한 편식 예방 프로그램 ‘나는 꼬마농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나는 꼬마농부’는 편식 예방을 위해 ‘알록달록 컬러푸드 교육’을 텃밭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컬러푸드의 종류와 영양 △텃밭 작물 탐색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이자 부천시 홍보대사인 에녹을 응원하는 한 팬이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익명으로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자는 에녹이 부천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지역에서 졸업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지역에 대한 애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도입한 지류형 지역화폐 ‘부천사랑상품권’ 이 시행 반년 만에 발행 규모와 사용처가 모두 꾸준히 늘며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부천사랑상품권은 지난해 10월 처음 발행 당시 3억 9500만원, 가맹점 1910곳 규모로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 부천의 명소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제3회 함께 연결되는 우리 ~ 마을에서 평등 걷기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 번쨰로 맞는 이번 행사는 ‘성인지 건강권’ 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오정청년공간에서 ‘2026. 청년 마음연결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청년 마음연결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자신만의 속도로 관계를 맺어가는 ‘고요의 실’ 참여 청년들과 또래의 이야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소사청소년센터는 지난해 ‘숨은 독립영웅을 찾는 History Maker’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역사 교육과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보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베이비부머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상담소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와 협업해 교육과 취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유한대학교,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균형 있는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중독회복 독서치료’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학 작품을 활용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참여자가 자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의 대표적인 문화재생 시설인 ‘부천아트벙커B39’ 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제2기 로컬100’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콘텐츠를 발굴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2기 선정은
[금요저널] 부천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해 온 결과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21일까지 온라인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부천, 제안핸썹’을 통해 ‘부천 RCE 비전 시민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UN대학의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공식 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