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3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제67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김주택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장, 김종흠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박종현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의장을 포함한 위원 17명이 참석
[금요저널] 부천시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인용 이후 민생경제 안정과 일상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4일 오후 2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의 일상과 민생경제를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행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일 부천역에서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봄 날씨로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하는 ‘2025년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시행계획은 시민의 기본권을 강화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인권 정책을 담고 있다.
[금요저널] 부천시보건소는 5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중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갱년기 증후군 예방 프로그램 ‘아.가.시’ 1기를 운영하기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가.시’는 갱년기 증후군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극복하고 활기찬 노년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일 일본 교류도시 오카야마시와 대학생 단기 연수 및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오카야마 정보비즈니스대학, 오카야마시 국제과, 부천대학교 국제교류원, 부천시 행정지원과가 참석해 양 도시 간 교류
[금요저널] 부천시는 12월 결산 법인의 2024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집중 신고 기간에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각 구청 세무부서에 전용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신고 업무를 지원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일과 3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공무원 노사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노사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 관계자와 공무원 노동조합 부천시지부 운영위원 등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협력적 노사 관계 정착을 위한 특강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일 조용익 부천시장 주재로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24일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대형 지반침하 사고를 계기로 열렸다. 시는 관내 대형 지하 굴착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선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일 ‘2025년 요양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병원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시 돌봄지원과, 소사보건소 건강돌봄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및 부천북부지사, 8개 요양병원이 참여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률을 높이기
[금요저널] 평생학습도시 부천시는 성인 장애인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부천시가 함께 사업비 지원해, 성인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을 제공해 삶의 질을
[금요저널] ‘부천시 외국인주민 멘토단 협심지간 플러스’는 지난 3월 31일 상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야간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선 입국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외국인주민 멘토단 협심지간 플러스’의 첫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2일까지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기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최대 50만원) 저축하면, 매월 1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일 ‘주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비 집중 기간의 첫 일정으로 중3동 단체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산책로와 보행로를 중심으로 정비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