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부천시 원미구에 소재한 안중근공원에서 ‘안중근 의사 의거 제11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1909년 하얼빈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의거를 단행한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과 평화사상을 기리고 그 뜻
[금요저널] 부천시는 원미구 평천로 679, 680에 소재한 부천아이파크 1단지와 2단지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46호로 지정·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입주민의 건강권 보호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로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 추진됐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합병, 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22필지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천시 홈페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4분기 맘편한 택시 플러스 케어 이벤트’의 두 번째 시행으로 11월 한 달간 임산부 이동지원 서비스 ‘맘편한 택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맘편한 택시’는 관내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가 병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택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데스카페’ 회원 20명이 부천시청을 방문해 통합돌봄 정책 현황을 배우고 조용익 시장과의 차담회를 진행했다. ‘데스카페’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시민학습 모임으로 정기적인 토론과 성찰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금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부천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렸으며 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검도, 레슬링,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만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제2회 부천시 SDGs 영상제’를 열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본선 진출작 상영, 시상식, SDGs 골든벨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제는 ‘지속가능한 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부천시 평생학습 사업에 참여한 시민들이 ‘제2회 부천시 SDGs 영상제’ 공모전에 참가해 입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시민들은 학습을 통해 익힌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 대표 캐릭터 ‘부천핸썹’의 저작재산권 일부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개방하는 ‘2025년 2차 부천핸썹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천핸썹’의 복제권, 배포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등 일부 저작재산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2025년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1차 ARS 조사와 2차 전화면접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결혼과 출산 시기가 늦어지는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냉동 보관한 난자를 활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를 지원하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냉동 난자를 사용해 임신 또는 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이며 해동
[금요저널] 부천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국외 교류도시인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실무단의 부천 방문에 맞춰 공식 교류 일정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에는 발렌수엘라시 시립도서관장과 홍보실장이 함께했다. 23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진행된 접견식에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월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와 ‘돌봄플러그 이용 어르신 전기안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돌봄플러그’는 조도 변화와 전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이 직접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관리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전액 무료다. 교육은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