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6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할 수 있는 홍보 물품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일반행정과 사회복지 업무수행에 널리 활용되는 우편 봉투에 복지사각지대 제보 문구와 맞춤형복지팀 전화번호 삽입, 제작해 향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 주방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6일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과 함께 낡고 못 쓰는 주방도구는 버리고 묵은 때를 제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미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앞두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아조타아조아 봉사단체로부터 쌀 3㎏ 세트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아조타아조아란 ‘내가 남을 돕는 것은 내가 나를 도우는 것이다’라는 뜻으로 2015년 지역사회의 숨은 봉사자를 격려하고자 결성한 봉사단체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육성 중인 재능나눔 우쿨렐레&음악치료봉사단이 지난 6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상패동 소재 노인요양복지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우쿨렐레 수강생 12명, 플루트 연주자 3명, 기타 연주와 노래봉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7월부터 “찾아가는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만성질환자들의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생활습관 변화와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모기 등 각종 해충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 이후 습한 날씨로 사랑 벌레의 출몰과 매년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2022년 7월 5일 한탄 이호왕 박사가 별세함에 따라 박물관 3층에 설치된 한탄 이호왕 박사 기념관 내에 박사를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탄 이호왕 박사는 1928년 함경남도에서 출생했으며 1954년 서울
[금요저널] 지난 7월 1일 취임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7월 6일부터 주요 유관기관 및 군부대를 방문하며 취임 인사에 겸해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박형덕 시장은 먼저 7월 6일 의정부지방법원동두천법원 및 등기소, 동두천고용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방문 현장에서 박 시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5일 의원회의실에서‘7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3개 안건과 의원 발의안 1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문화체육과 소관 ‘동두천시 체육진흥 조례 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이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수립한 2022년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계획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오는 8월말까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병원,
[40-20220706124143.jpg][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가정을 방문해 착한식당 후원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새롭게 착한식당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디저트 전문점 ‘크로플각’이 소요동 관내 아동이 있는 저소득 가정 5가구에 달콤한 크로플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소요동 착한식당 목록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크로플각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아동이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안부확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가정방문에서는 며칠째 지속되는 폭염주의보 발효에 따라 상대적으로 날씨에 취약한 고령의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과 냉방기기 상태를
[금요저널] 지난 5일 동두천시 생연2동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희망나눔상자에 비치해 달라며 단백질 보조제 23박스를 생연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감소하기 때문에 보조제를 섭취해 보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