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에서는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지행역 및 보산역 인근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서툴러도 괜찮아 우리는 특별하니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두드림장애인학교 학생들이 난타 및 기타공연, 시낭송, 태권체조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블루 극복 및 빛나는 여성지도자 리더십 역량강화를 위한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힐링 교육은 동두천시 양성평등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황매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맞춤형복지팀은 경로당을 찾은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긴급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환경보호과 재활용팀의 지원을 받아 생연2동 관내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포장과 배달이 늘어나면서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안전보안관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현동 안전보안관은 시민 안전문화 운동을 주도할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동네 한바퀴’활동을 통해 매월 1회 생활 속 안전위해 요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사회적경제협의회에서 후원받은 5만원 상당의 밑반찬세트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5세대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받은 김 모 어르신은 “맛있는 밑반찬을 전달해줘서 고맙고 덕분에 맛있게 식사를 할 수
[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후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원캠페인을 진행하며 후원처에 게시할 ‘햇살이담’ 현판을 제작,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햇살이담’은 복지관의 브랜드 네임인 ‘햇살’과 동두천의 옛 명칭인 ‘이담’의 합성어로 복지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9일 평생학습관 2층 공연장에서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교육, 창업, 결혼 등을 위한 목적의 저축액에 정부가 매칭금을 일정 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의 가정위탁 보호종결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2022년 제6회 동두천시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는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중 의사와 변호사, 학대예방경찰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 제1일반산업단지 하수관로에 오·폐수 월류 방지를 위해 축적된 슬러지, 유지방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하수관로 준설을 오는 11월 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6월 간격으로 우기 이전에 1회, 동절기 이전에 1회씩 진공 흡입 준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편법 증여, 허위계약서 작성, 매수인의 자금조달 계획 의심 등 불법이 의심되는 부동산 매매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 부동산거래 의심자에게는 소명서 및 매매계약서 거래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31일 핼로윈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해진 핼로윈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향후 동두천시에서 행하는 행사에 대한 추진 여부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항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으뜸코다리냉면식당에서는 지난 27일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5가구에 소머리국밥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으뜸코다리냉면 식당을 운영 중인 윤순이 대표는 매월 대표메뉴인 소머리국밥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7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등록해 현재까지 매월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