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관에서는 등록 회원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3월 8일부터 4월 8일까지 개인정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지 2년이 경과한 회원은 도서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유하는 것에 재동의해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3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17일간 ‘2023년 상반기 동두천시 문화재 정기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문화재는 지정 문화재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동두천 광주정씨소장 고문서’, ‘한국전쟁 피난민 태극기’, ‘어유소 장군 사
[금요저널] 박상덕 동두천부시장이 지난 8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홍보에 두 번째 주자로 동참했다. 박상덕 부시장은 “이번 릴레이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알려지고 올바른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청렴 1등급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2023년 반부패·청렴행정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의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해 법·제도 취약분야 점검으로 부패 척결 및 내부청렴 강화 내
[금요저널] 보산동 착한식당인 신전떡볶이 동두천점은 지난 7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떡볶이 5세트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제공했다. 착한식당은 매월 정기적으로 행정복지센터에 식품을 후원하며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경로당 3개소 내부 조명을 교체했다. 3개소 경로당은 일반 형광등으로 조도가 낮거나, 일부는 작동이 되지 않아 경로당 이용 시 불편과 안전상 우려가 있었다. 이번 LED 조명 교체공사로 경로당이 밝아져 어르신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40개 통에 대해 ‘새봄맞이 “통통통”민원현장 방문’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점검 및 통장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새봄맞이 “통통통”민원현장 방문’은 불현동 40개 통이 서로 소통하고 이어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25가구에 소불고기, 검은콩 자반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매월 운영되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새마을부녀회사업으로 결식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복합적 문제를 겪고 있는 사례관리가구 12가구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및 필요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의 방문 활동은 긴급지원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복합적 문제를 겪고 있는 대상자들의 애로사항 파악
[금요저널]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로컬드림봉사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은 관내 노부부가 운영하던 문방구가 폐업을 하면서 점포 내 물건과 오래된 기기들, 생활쓰레기 등이 방치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8일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의 임내과의원과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를 위한 “마음G킴 플러스병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음G킴 플러스병원 사업”은 비정신건강의학과를 이용하는 환자 중 정신과적 문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사람이 책이 되어 삶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람책은 세상의 단 한 권뿐인 사람책의 삶의 지혜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대신 ‘사람’을 빌리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3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7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홍보에 첫 주자로 동참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릴레이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알려져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