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6일 청렴방에서 ‘2025년 남양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하반기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조성 방향을 점검했다.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오남역 1번 출구 앞에서 주민협의체인 ‘ 쉼뜰’과 함께 ‘오남마을정원 쉼뜰 문 여는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함께 조성한 정원의 완공을 기념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5일 남양주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 회원 및 활동지원사 23명과 함께 ‘무장애 트래킹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장애인이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이동 과정의 불편함을 확인하고 지역 내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점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내 그린학습원에서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온실 식물 관람과 가을 텃밭 무 수확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단체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제5차 정성찬 밑반찬 나눔’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살피기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독거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강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입제도 개편에 대비해 학부모가 변화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원활한 이동과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수립 및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수험생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일 진접읍 소재 마음풀림 미술심리학원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마음풀림 미술심리학원에서 진행한 미술 수공예품 전시·판매 행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일 퇴계원볼링센타 주차장에서 퇴계원읍 거주 어르신 400여명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퇴계원 먹자골목 상인회가 주최하고 중식당 ‘초마미엔’이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했다.또한 초청 가수 8팀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다산·진접 펀그라운드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또래상담 연합회 소속 5개 학교가 참여해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포스터를 통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5일 전동킥보드 대여업체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불법 전동킥보드 견인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불법 주정차된 전동킥보드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7일 오남읍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부녀회 회원들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정성껏 김치를 담그며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완성된 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일 시청 애민방에서 ‘2025년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개최해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대상지의 적정성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 증가에 대비해 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중국 쓰촨성 몐양시에서 공식 회의를 열고 양 도시 간 문화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1년 체결한 우호협력 의향서를 기반으로 추진된 첫 실질 교류로 한중 지방정부 간 문화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된다.몐양시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