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경기주택도시공사 회의실에서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왕숙사업단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산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남양주시와 경기주택공사가 함께 사업 추진 현황
[금요저널] 남양주시 수동면은 지난 14일 수동면 생활개선회와 함께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동면사무소 직원들과 수동면 생활개선회 회원 약 20여명이 참여해 구운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약 100kg을 수거했으며 마을 주민들
[금요저널]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지난 15일 어린이들의 책 읽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책 읽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엉덩이 독서 대회’를 개최했다. ‘엉덩이 독서 대회’는 1시간 동안 앉아 엉덩이를 떼지 않고 집중해서 책을 읽는 행사로 올해 59
[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남양주시연합회는 지난 14일 진건읍 배양리에 위치한 공동학습포장에서 옥수수를 파종하며 올해 공동학습포장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공동학습포 운영은 당초 4월 12일로 시작을 계획했으나 기상악화로 연기돼 14일에 진행됐으며 이날 활동에는 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자금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2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분기에 92억원 이상의 운전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기업 경영에
[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하루 동안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은 오는 19일부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로 선착순 전화 예약을 통해 무료 운행 서비스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화도복지회관운영위원회에서 화도복지회관 2023년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시 및 발표회는 화도복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이상기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화
[금요저널] ㈜서진이엔씨 박민수 대표는 17일 남양주시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의 평생 기부 프로그램 ‘평온한 기부’에 동참했다. 남양주시 오남읍에 소재한 ㈜서진이엔씨는 지난 2021년 12월에 설립돼 진접읍 체육회에 3천만
[금요저널] ㈜세강이앤씨 김태훈 대표이사는 17일 남양주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의 평생 기부 프로그램 ‘평온한 기부’에 동참했다. ‘평온한 기부’는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평생 약정하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의 기부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지역 내 기업에 필요한 기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기초 용접원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시는 지난해 중장년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협의에서 문한경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이 남양주시 내 기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역 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진접선 3개 역사에서 ‘어린이 지하철 이용 안전 체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남양주도시공사 주관
[금요저널]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1동위원회는 지난 16일 도농역에서 역을 경유하는 시민들에게 불조심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로 인해 여러 지역에서 진화가 어려운 큰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장난감도서관의 기능 강화 및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장난감 수리스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장난감 수리스쿨’은 영유아 가정의 부모 또는 조부모 등 양육자를 대상으로 고장 난 장난감을 직접 고칠 수 있는 기본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