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제1회 와부주민자치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이 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전시 및 공연, 체험 및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여유당에서 소송 신규 담당자 및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송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근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행정기관을 상대로 한 소송 분쟁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평내도서관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속 돌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장기요양 기관 종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Covid19 트라우마 세미나 ‘실무자들을 위한 심리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남양주시 내 어르신 돌봄에 힘쓰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게이트볼 전용 구장에서 제20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약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하며 팀원 간 화합과 우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동 체육회가 주관한 ‘2022 별내동 한마음 체육 대회’가 지난 22일 별내동 축구장에서 약 4년 만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육 대회는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주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9회 진접읍민 한마음 대축제’가 지난 22일 부평리 크낙새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 지역 사회에 공헌한 자원봉사자 및 기부 천사를 포
[금요저널] 남양주시복지재단은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지역의 나눔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공 기관 및 민간 기관의 관리자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모금 전문가인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남양주시 실국소장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호평동 ‘제7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호평동 종점당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해 노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화도읍 구암리에 소재한 동화컬처빌리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1-Day 부모N자녀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성황리에 진행된 ‘부모N자녀 진로캠프’에 대해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학생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평내로29번길 일원에서 ‘2022 평내동 어울더울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 기념식을 시작으로 평내로2
[금요저널]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5일과 22일 센터 내 새콤달콤 놀이터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풍당당 요리 교실’을 실시했다. ‘위풍당당 요리 교실’은 저당 식습관을 주제로 해 건강한 당류 고르기와 채소를 잘 먹는 식습관 만들기를 목표로 1일 2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비영리 사단법인 하울회 남양주지부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단법인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지부에 500만원,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울회 남양주지부
[금요저널]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이천 도자기스쿨에서 ‘가을따라 물레따라’ 도자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지친 일상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를 해소함으로써 업무능력을 향상시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그동안 중단됐던 ‘금곡동 보행 친화 공간 조성 사업’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곡로를 기존 2차선 양방향 도로에서 1차선 일방통행으로 변경하면서 인도 폭을 최대 7m까지 넓혀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경춘로와 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