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삼계탕 전문점"돌고개 해신탕"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을 초청해‘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장마로 체력이 약해진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늦더위에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평내동에 소재하는 리치플러스 스파에서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만원 상당의 사우나 이용권 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리치플러스 스파에서는 호평동과 평내동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들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6일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인 ‘이웃사랑 나눔 냉장고 사업’의 개소식을 마치고 18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나눔 냉장고 사업’은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후원한 식품을 냉장고에 보관해 취
[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6일 남양주라이온스클럽과 함께‘라이온의 봉사식당’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남양주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라이온의 봉사식당’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장애인에 활력을 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마련된 식사 나눔 행사로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의 일환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는 기관, 학교, 개인 등 다양한 사회적 주체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농협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작물보호제, 영양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남양주시에는 평년 대비 높은 3월 말 기온으로 배꽃 만개 시기가 10일 정도 빨라진 상태에서 4월 초 비가 그친 후 영하로 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고향사랑기부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한 남양주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세무회계, 복지, 문화 등 각 분야의 민간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건설·측량·분양업체 JS건설, 현서측량설계, 탑클래스는 지난 17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25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양주시의회 이상기 부의장과 전혜연 의원,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7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보육시설 종사자, 관련 공무원 및 남양주시민 13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를 다룬 연극 ‘눈 감고 돌아서면 그만’ 관람, 외부 초빙 강사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남양주형 나로서기 나비스 스텝 업’의 멘토단 공감피크닉을 진행했다. 나나 스텝 업 멘토단은 아동 복지 시설의 퇴소 및 가정 위탁 보호 종료 후 홀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돕기 위해 모였으며 지난 4월 6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7일 시청 여유당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지역위원회와 지역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지역위원장인 조응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미리 도의원, 박은경·박윤옥 시의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호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학생 및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3차 아동·청소년 ‘해피 투게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지난 2월 22일 7월 26일 진행됐던 제1·2차 아동·청소년‘해피 투게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별내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재해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별내행정복지센터장, 도시건축과장, 지역안전팀장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대진산업 정준국 대표의 후원으로 관내 청각장애 독거노인에게 보청기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천세의료기 강동필 대표는 보청기 비용의 절반만 받는 것으로 후원에 동참해 더욱 많은 청각장애 독거노인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