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호평 도르르에서 ‘아빠육아학교’ 집단상담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은 ‘아빠,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주제로 아빠들이 육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부담을 나누고 아빠로서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일 다산아트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공감 뮤지컬 ‘비커밍맘3’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저출산 대응 인식개선 인구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출산과 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일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내동 축구장에서 출발하는 ‘제8회 별내동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주민 등 총 800여명이 참여해 불암산이 품은 덕송천과 용암천을 따라 약 4km 코스를 걸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9일 오후 2시 남양주정원지원센터에서 ‘2025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 포토존과 개막식 무대연출 준비를 위한 시민정원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정원문화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시민정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무대연출 과정에 직접 참여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자립준비청년과 멘토단이 함께하는 ‘WE PLAY 동행지기 한가족 가을캠프’를 칼봉산자연휴양림과 남이섬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멘토와 함께 자연을 누리며 힐링하고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일본 도요타 적십자간호대학교 학생 4명이 동부보건소와 조안보건지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과 도요타 적십자간호대학의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지역사회 중심 보건체계와 간호 현장을 살펴보며 학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시민들이 명절 성수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질서를 확립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19일 MG중부새마을금고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선물세트 50개를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9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인 ‘남양주이음대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이음대학’은 시·주민자치·대학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문성과 우수한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읍·면·동별 특색을 반영한 평생학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8일 다산동 안나농원에서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배나무 활용 자연물 소품 만들기’ 5회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 속 정서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9일 오남읍사무소가 오남역 일대에서 주부에코폴리스와 함께 ‘쓰담데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해,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5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 4회차 과정을 끝으로 약 한 달간 이어진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체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이 스스로 마을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법적 의무교육으로 농어촌민박사업자가 서비스·위생·소방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7일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와 연계해 와부도서관에서 공무원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지원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