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는 ‘제4회 광주시 소상공인의 날’행사를 오는 11일 광주시 청석공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상공인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소상공인
[금요저널] 광주시는 7일 자연채푸드팜센터 교육장에서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계획 수립 절차의
[금요저널] 주식회사 용푸드 김희철 대표는 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에 630만원 상당의 라면 3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과 응원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희철 대표는 “2016년 설립
[금요저널] 광주시 지역 내 위치한 힐스가온어린이집, 힐스다온어린이집, 삼동힐스어린이집이 나눔 바자회 수익금 326만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힐스가온어린이집 최길정 원장과 힐스다온어린이집 이수현 원장, 삼동힐스어린이집 공해정 원장은 7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을 위해 시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최근 맨발로 흙을 밟으며 걷는 ‘어싱’ 이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으로 관심을 받는 가운데 시는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광주시청 WASBE 광장에서 ‘제4회 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 유스업 광주 RAS 교육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청년지원센터, 퇴촌청소
[금요저널] 대한불교 조계종 관음사 범진 주지스님은 지난 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0포를 광주시 퇴촌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관음사 경내에서 열린 ‘제2회 마을안녕산신대재 및 사찰음식 나눔 한마당’과 함께 진행됐다.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
[금요저널] 광주시 신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인식 개선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강의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3일 광주시 G-스타디움 일원에서 시민 화합과 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제55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하나된 광주, 내일을 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북 페스티벌, 드론 체험, 마을공동체 한마당 등 다양한 연계 행
[금요저널] 광주시는 6일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주관으로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지역 농산물 먹거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양미순 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호박죽과 불고기 등을 직접 조리했다.
[금요저널]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는 지난 3일 광주시 중대동 론볼경기장에서 뇌병변장애인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체육활동을 하며 교류하고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금요저널]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 장애인합창단이 광주시 대표로 출전한 제23회 경기도지사배 시군 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지부가 주관했다.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금요저널]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지난 9월 30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복지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희망ON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됐으며 행사장에는 물품 판매를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3일 광주시 G-스타디움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제10회 광주시 북 페스티벌’에 참여해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공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시민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활용해 목공예품을 만들어보며 우리 나무의 특성과 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