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양평군 미리내힐빙클럽에서 ‘2026년 우수 실무분과 연수회’을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2025년 실무분과 활동 평가에서 최우수분과로 선정된 고용지역인프라분과와 우수분과로 선정된 안전건강분과 위원들을 격려하고 분과 간 교류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순암홀에서 신규 공직자 77명을 대상으로 행정정보시스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행정업무에 필요한 정보시스템을 숙지하고 실무 활용 능력을 높여 공직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주
[금요저널] 박관열 광주시장은 지난 13일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해 홍의락 사장을 만나 도척면 융복합 협력 지구 조성 사업의 도시가스 공급과 지역 내 미공급 지역의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주요 연구·산업 시설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가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이 지난 9월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지난 8월 경기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된 데 이어 대변인직까지 맡게 되면서 경기도 주요 현안과 지역 민심을 연결하는 당내 소통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최 부의장은 이날 국민의힘
[금요저널] 광주시는 15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남한산성에서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남한산성
[금요저널] 광주시는 15일 시청 순암홀에서 2026년 신규 공직자 78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업무가 보건·주거·고용·교육·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와 연계되는 만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2027년 주민 참여예산 사업 133건, 총사업비 87억 2천200만원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지난 12일 열린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에서 공모 사업 10건에 30억 2천800만원, 일반 사업 123건에 56억 9천4
[금요저널] 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4일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3층에서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모두의 책 마당’조성을 기념해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상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 기관 관계자, 장
[금요저널] 효사랑봉사단은 15일 광주시를 방문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3천 장을 기탁했다.효사랑봉사단은 2022년 설립된 회원 25명의 봉사단체로 같은 해 연탄 1천 장과 2024년 연탄 2천 장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금요저널] 명성테크 박성복 대표는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2011년 설립된 명성테크는 발광다이오드 유도등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박 대표는 “이번 성금이
[금요저널] 광주시는 15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시민과 직통하는 100일 토크콘서트’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대표와의 대화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교통, 일자리, 복지, 도시개발 등 지
[금요저널]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아카데미 전문교육 ‘AI와 만드는 따뜻한 지역사회’'2회차 교육을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진행된 1회차 교육이 자원봉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된
[금요저널] 광주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100일간의 시정 성과와 앞으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민과 직통하는 100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 의견을 바
[금요저널] 광주시와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3일 곤지암리조트 오푸스2룸에서 ‘2026 광주왕실도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백자도자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중국·일본·태국 등 국내외 도예 전문가들이 참석해 광주왕실도자의 역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