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보건소 신청사 개청과 발맞춰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실을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재활운동실은 보건소 1층에 있으며 월~금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자는 일
[금요저널] 소아청소년과 의사 인력 감소와 소아 진료 기피 등으로 소아응급진료의 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고양특례시는 소아응급환자 협진체계 구축을 통한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나섰다. 24시간 소아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경기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사업’에 국민건강보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장항습지생태관 생태교육강사단 및 해설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지뢰사고 예방 교육을 지난 13일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제행사 등으로 인한 장항습지 방문, 기관·기업 등의 조사·연구 목적 출입 등 제한적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문화예술과가 운영하는 예술창작공간 ‘해움 및 새들’ 이 6월 11일까지 신규 입주 예술인을 소개하는 전시 ‘해움 새들 3기 프리뷰전: Pages Open’을 개최한다. ‘미리보기’라는 의미에 맞춰 개최하는 올해 첫 전시를 통해, 해움은 이번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고양시 줌시티 회의실에서 ‘군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해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소음대책지역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2종·3종 구역으로 구분된다. 보상금은 종별 지급 기준에 개인별 감액 기준이 적용돼 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강매펌프장에서 개최된 ‘2025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본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름철 재난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발대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2부시장, 3개구 구청장, 재난안전대책본부 관련 실·
[금요저널] 도심 속 녹색힐링공간이 될 고양특례시 공립수목원 조성 사업이 연이은 예산 삭감으로 첫걸음도 떼지 못하고 있다. 고양시는 수목 유전자원을 보전하고 시민들에게 산림 내 여가·휴식 및 교육·체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립수목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 주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온몸으로 읽는 체험 독서’ 프로그램을 5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발달장애인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발달을 목적으로 덕양구 원당동 해바라기 주간 방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어린이 역사책 북아트 프로그램‘우리나라 역사 속 그림책 북아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가좌도서관 교양교실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5년 비만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인‘비만타파 공원운동교실’을 19일부터 실시한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 및 비만예방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호수공원에서 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체력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4기 참가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30일간 30만보 걷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가좌보건지소는 지난 12일 서촌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해‘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촌경로당에서 10주간 진행되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유아기의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간접흡연의 위해성에 대한 조기 인식을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건강 히어로즈 금·운·영 튼튼 삼총사 출동’을 5월 하순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치매환자가족 프로그램‘한걸음·한마음’의 일환으로 ‘인절미 만들기’를 진행했다. ‘한걸음·한마음’ 이란 이름은 치매가 더 이상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한마음으로 차근차근 치매극복을 위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