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5일 백석별관에서 ‘2026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예산 집행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이동환 시장은 “신속집행은 단순히 예산을 빨리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시민이 변화를 빠르게 체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을 정립한다는 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와 대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형 진로진학지원단’을 자체 구축하고 오는 5월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진로진학지원단은 진로전담교사,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고3 담임교사 등 현직 교사 79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토종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생태계교란 식물의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지정·관리하고 있는 생태계교란 식물은 총 18종으로 고양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 아카데미 지원사업‘디지털시대를 유영하다’를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국민연금 나눔재단의 지원을 통해만 60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스마트폰 교육, AI 인공지능 교육, 재무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4월부터 5월까지 ‘500만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의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징수 활동은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고양시 자체 압류 매뉴얼을 활용한다.시는 우선 전국 단위로 체납자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양시 신중년캠퍼스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50~64세 신중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기획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개
과거와 미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시간’을 꽃으로 표현한다면? 곧 그 답을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년 화려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국적 사랑을 받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올해 제18회를 맞아 오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뿌리이리응애’라는 천적을 직접 생산하는 천적연구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천적연구실은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친환경 생물학적 방제’ 이다.천적을 활용한 생
[금요저널]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11일 좋은일코칭연구소와 연계한 ‘연세대학교 대학탐방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고양특례시는 대학 탐방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진행된 ‘BTS 월드투어 인 아리랑 특별전’ 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BTS 특별전에는 6일간 총 2067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일평균 방문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통합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1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관 자율협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고양시 노인복지·복지정책 관련 부서장과 수행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회의는 민간 수행기관과 공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대본 근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운영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
[금요저널]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 공연이 열렸던 9일 11일~12일 1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고양특례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이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BTS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서 행사 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