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4주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동네친구 건강동아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건강동아리는 지난 3월 30일부터 6주간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허약 노인
[금요저널] 안양시도서관은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의 책’ 으로 △어린이 분야는 건전지 엄마 △청소년 분야는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일반 분야는 안녕이라 그랬어가 각각 선정됐다.안양시 ‘올해의 책’은
[금요저널] 국제로터리 3750지구 동안양로터리클럽은 지난 8일 안양시 안양2동 저소득층에 2.5kg 짭짤이 토마토 1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동안양로터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토마토는 안양2동 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다.온라인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방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어버이날을 맞아 방문건강관리 등록 대상인 관내 독거어르신 100여명을 찾아 ‘행복 나눔 방문간호’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돌봄의료팀 방문간호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어
[금요저널] 안산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상록구노인복지관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및 ‘매출채권보험료’지원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거래 위험 증가로 기업의 자금
[금요저널] 안산시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재지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정 이후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5월 11일부터 28일까지 ‘K-굿즈, 세계로 향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6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을 개최한다.공모 대상은 한국과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등을 소재로한 기념품으로 한국의 매력을 담은 ‘일반 부문’과 지역 특색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감염되며 설사·구토·복통·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내 우수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는 소
[금요저널] 파주시는 도로변 공공시설물에 대한 불법광고물 부착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금촌 시가지 내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교체 사업’을 완료했다.사업 구간은 시청 사거리에서 금촌로터리까지이며 옥외광고발전기금 1천1백만원을 투입해 전신주, 신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제10회 ‘경기도 환경대상’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로써 2023년부터 2025년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또다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파주시는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을 선도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임진각국민관광지 내 디엠지생태관광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질병관리청장 주재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 강화 간담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말라리아 환자 발생 빈도가 높은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군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