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청소년수련시설인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의 명칭을 ‘문산청소년센터’로 변경했다.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의 ‘청소년수련관’ 이 수련·체육 중심의 기능적 이미지를 강하게 주면서 현재 운영 중인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복합적 기능을 충분히 담아내는 데 한계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한다.‘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파주 코스’는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평소에는 개방되지 않는 철책길을 따라 걷는 노선을
[금요저널]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본격적인 등산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파주시는 시민들이 등산로·산책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초 작업 등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파주시가 관리하는 등산로 및 산책로는 26개소 64개 노선, 총 198km에 이르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8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주식회사 제로테크윈, 에스텍플러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18명을 채용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 방문의 해’ 전담여행사 5개사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수원 방문의 해 전담여행사는 관광객 모집과 여행상품 개발 역량을 갖춘 여행사로 수원의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한다.지정 기간은 9월 중 지정일부터 12
[금요저널] 수원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발표한 283명의 독립유공자 포상 명단에 수원 출신 문용배와 윤경의가 포함됐다고 14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수원시가 발굴해 포상을 신청한 인물로 그동안 드러나지 못했던 공적을 국가로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고 상반기 안전문화운동 회의에서 논의한 협력과제 추진 현황과 기관별 안전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안전정책과, 관내 4개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가 임기 시작 이후에도 원 구성 문제 등으로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왕숙신도시청년회를 비롯해 남양주시청 공무직노조 정지매 지회장 등 시민단체 및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여한 '남양주시의회 시의원 주민소환 추진 시민청원'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8월 주민세 112억원을 부과했다.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소를 둔 개인, 수원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사업자가 납부 대상이다.개인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업소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관광지, 공공시설의 내부와 주변 공간을 360 화면으로 미리 둘러볼 수 있는 ‘수원360 투어’서비스를 시작했다.수원360 투어는 스마트폰과 개인용컴퓨터로 실제로 현장을 둘러보듯 시설 내부와 주변 공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실감형 공간정보 서비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비행장 인근 군소음 피해 주민 4만 8672명에게 보상금 133억 9500만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군소음보상법에 따라 지난 1~2월 보상금 신청을 받고 산정·검토를 거쳐 5월 최초 결정 내용을 통지했다.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이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3조 7818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고양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이전 제2회 추경보다 1828억원 증가한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083억원, 특별회계가 745억원 각각 증액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최근 국제 정세와 비상 상황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방위 추진 방향과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민
[금요저널]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은 오는 28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제6회 기획공연 ‘심봉사, 광명을 품다’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딸 심청의 ‘효’에 집중했던 기존 서사에서 벗어나 아버지 심봉사를 극의 중심에 세운 것이 특징이다.관객은 심봉사의 시선을 따라가며 그가 마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