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근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에서 ‘제5회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시회에는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진전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순간과 가족의 소중한
[금요저널] 하남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해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집중 관리에 나선다.시는 인구 증가와 외식 산업 확대에 따라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금요저널] 양주시는 도로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금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는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앱을 다운받아 불법 광고물 수거사진과 관련 정보를
[금요저널]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상설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상설교육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에는 고혈압 질환·영양교육, 목요일에는 당뇨병 질환·영양교육이 진행된다.교육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3일 부천시보건소에서 ‘2026년 상반기 감염병관리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부천시 감염병관리자문위원회는 ‘부천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감염병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돼 연 2회
[금요저널] 읽고 쓰는 능력은 단순한 학습 기술을 넘어 사고력, 문제해결력, 공감 능력 등 핵심 역량 형성에 중요한 요소다.하지만 최근 유튜브 등 디지털 기반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아동의 긴 글 읽기와 쓰기 경험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해력과 표현력 저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 및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13일 ‘치매안심가맹점’4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신규 지정업소는 세탁소 2개소, 일반음식점 1개소, 소매점 1개소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4개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 ‘함께 ON'참가자를 모집한다’함께 ON'은 동두천 관내 학교 밖 청소년과 재학 청소년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위한 청소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본 프로그램은 5월
[금요저널]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진로특강’, ‘직업실전 사람책 멘토링’,'고기 장수 박세죽‘그림책 원화전시, 초등학생 대상 미래체험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금요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12일 경증 치매어르신 9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억쉼터 프로그램’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을 맞아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성과를 함께 나누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2일 관내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제54회 소요동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온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
[금요저널] 여주시는 5월 13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여명과 함께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나들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는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타 지역의 우수 직업재활시설 견학 기회를 제공해 더 넓은 고용시장으로 나아갈
[금요저널] 여주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난 5월 8일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전체를 지원하는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위기청소년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의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용품
[금요저널]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동안 여주시 금사면에서 수도권 유일의 참외 축제가 열린다.올해로 스무 해째다.지난해 참외 축제에는 사흘 동안 10만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다녀갔다.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읍면 단위의 작은 축제이지만 금사 참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