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8종을 새롭게 선정했다.수원시는 기존 65개 답례품에 이번 신규 선정 상품을 더해 총 73종의 답례품을 운영한다.수원시는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했고 지난 18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중동발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앞당겨 시행한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신청이 몰리고 있다.수원시는 상반기 보조금 조기 소진에 따른 보급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반기 예정 물량 일부를 앞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일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채용 행사에서 71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2차 면접 예정자는 16명이다.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명진로직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세
[금요저널] 수원시에는 국철 1호선,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등 3개 전철 노선이 지나간다.현재 전철역은 14개이지만, 계속해서 늘어날 예정이다.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건설사업, 동탄인덕원선 건설사업, 수원발 케이티엑스 직결 사업이 진행 중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서 한옥을 건축하거나 수선하는 건축주다.‘수원시 한옥지원 조례’에 따라 한옥위원회 심의를
[금요저널]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 공모 사업의 하나로 지역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세군장애인재활작업장과 협력해 장애인이 독서 공동체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독서문화 환경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7월 29일까지 총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탑동시민농장에 3300㎡ 규모의 붉은 꽃양귀비밭을 조성해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꽃양귀비는 5월 하순 만개해 6월 한 달 동안 들판을 붉게 물들인다.꽃양귀비밭은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로 인기가 높다.탑동시민농장은 자연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회의’를 열고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발주 및 인허가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대응 체계와 현장
[금요저널] 시흥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신종 청소년 유해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보호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가운데 교육 참가자를 30명 모집한다.특히 시는 지난해 11월 6일 제정된 ‘시흥시 청
[금요저널]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관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양성평등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친화기업’10개사를 선정했다.‘여성친화기업’은 여성 인력 채용 확대와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금요저널] 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5월 19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노란봉투법 및 포괄임금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시흥시청 관계자,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등 다양한 노동·경영·행정 분야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노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6년 시흥시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10개 기관을 선정하고 지난 5월 20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업무협약식 및 사업 운영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통합돌봄 특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월 2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위원 4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담은 제안을 심의했다.특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출생 증가 흐름에 맞춰 임신부터 청소년기까지 이어지는 건강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임신 전 건강관리부터 출생 초기 의료비 지원, 청소년 예방접종까지 정책 범위를 확장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시는 최근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