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니어클럽은 지난 7월 15일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참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생활 속 고령자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6일 여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박옥진 센터장과 함께 어린이·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급식관리업무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
[금요저널] 정덕영 양주시장이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현장에서 국가유산청장과 대담을 갖고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대담에서 정 시장은 회암사지가 지닌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설명
[금요저널]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오는 7월 21일부터 2027년 3월 21일까지 기획전 청년 민복진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7년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조각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1950년부터 1965년까지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한다.전시에
[금요저널] 양평군은 성북구청 주민행정과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양평헬스투어센터를 방문해 양평헬스투어협동조합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건강관광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건강과 관광을 접목한 헬스투어 운영 모델을 살펴보고 지역의 우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담배의 범위가 기존 연초에서 니코틴 소재의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담배 규제 사항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양평군의 환경도시 비전과 연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환경·사회·투명경영의 가치를 보육 현장에서 실천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
[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일부 가정과 음식점에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설치·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불법 제품 사용 예방을 위한 홍보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하수도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사용이
[금요저널]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평시네마에서 ‘2026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 교사 접속 무비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프로그램으로 양평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명이
[금요저널] 강하면청소년휴카페 행복쉼터는 지난 18일 강하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제3회 강하워터파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물놀이와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
[금요저널] 양평군은 용문도서관에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금요저널] 문화모임 ‘서종사람들’은 지난 18일 서종면 다목적복지회관 4층에서 제210회 우리동네음악회 ‘천지윤 다니엘 린데만 민요유람’을 개최했다.우리동네음악회는 문화모임 ‘서종사람들’ 이 주관하고 양평군의 지방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청년회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18일 쌍학교 아래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위한 ‘2026 양동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300여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특히 양동면 청년회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7일 오후 5시 알제리 알제에서 개최된 양국 간 항공회담에서 직항노선 개설 및 운수권 설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한-알제리 항공협정은’05.1월 체결, ‘09.7월 발효되었으나, 세부적인 운수권 설정 협의가 진행되지 않아 실제 취항으로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