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별내동 소재 한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중고장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학년 학생 169명이 참여해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실천하고 나눔의 기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남양주시가족센터에서 운영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결혼이민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업사이클링을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가족 시민환경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중 총 6회에 걸쳐 금곡동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학습공간에서 운영된다.교육 시간은 회차별 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덴마크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이 남양주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188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 구입이 힘든 저소득 난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지석 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시민상담실에서 주거행복지원센터와 돌봄플러그 운영 업체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스마트 통합돌봄 협력회의’를 열고 돌봄플러그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도입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의 하나로 지역 대표기업인 HSC 와 오맥스를 찾아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미래산업을 이끄는 지역 제조기업의 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기업의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안성시가 47년간 지역발전과 시민의 재산권을 제약해 온 ‘유천 상수원보호구역’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정부의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으로 상수원보호구역을 직접 관할하며 규제 피해를 감내해 온 지방자치단체도 보호구역의 변경·해제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안성시 청년내일캠프를 운영하고 오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캠프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부터 포트폴리오, 면접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다루는 맞춤형 교육
[금요저널] 안성시는 법률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법무부의 법률홈닥터를 신규 배치하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법률홈닥터는 법무부가 직접 채용한 변호사를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치해 법률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2026년 농기계운전기능사 실기교육’ 참가자 10여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운전 전문기술 습득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지원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필기시험
[금요저널] 20일 서운면과 공도읍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 단체장, 삼죽초등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삼죽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 필요한 시설 개선 의견을 직접 제안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운동장
[금요저널] 안성시장애인복지관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1일 지역사회 중·고령 재가장애인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령 재가장애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지원 체계
[금요저널] 안성시 금석동에 위치한 안성맞춤서비스 기아오토큐(주)는 지난7월 개업식을 개최하며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50포와 쌀 4kg 19포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개업을 축하해 보내온 화환을 쌀로 대신 받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7월 21일 중앙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시민기획 인문학 프로그램의 두 번째 강연인 ‘황교진 작가 초청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치매가 있어도 살 만한 마을: 공동체 돌봄’을 주제로 무대에 선 황교진 작가는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