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2026 제조 AI 실무 활용 재직자 교육’의 단계별 수강생을 오는 10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28일 성공적으로 막을 올린 첫 교육은 수료 인원 전원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전반적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관내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영양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홀몸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방위협의회는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초청해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가족들에게 깊은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북부문예회관에서 북부지역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민방위대장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금요저널]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대 이상 신중년 세대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어려운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1인 고령 가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정성껏 조리한 불고기, 김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신장 로데오 거리와 편의점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로데오 거리를 찾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장애인 가족을 위한 ‘사랑의 딸기잼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직접 딸기 농장을 방문해 수확한 딸기로 수제 딸기잼을 정성껏 만들어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관내 장애인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팽성읍 객사에서 평택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팽성으로 다 모이소’를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색
[금요저널] 오산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과 교육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안전한 의약품 복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학교와 경로당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의약품 안전사고에 취약한 청소년
[금요저널] 오산시는 민원실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의 기념 선물을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과 출생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금요저널] 동백고등학교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과학 교육 장기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동백고는이 기간 동안 1기 과학탐구랩, 1기 심화실험캠프, 융합과학 토론
[금요저널] 가평군은 5일 제2청사에서 노인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시설 등 32개소의 시설장·종사자, 노인인권지킴이 등 72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장기요양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시설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