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수지와 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시설 및 주민 대피 지원체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
[금요저널]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내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광주e장터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 및 온라인 마케팅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
[금요저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연극협회가 주관한 제35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에서 광주시 소재 광남고등학교와 경화여자 EB 고등학교가 나란히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이번 연극제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
[금요저널] 광주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17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인근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체활성화분과위원회는 지난 16일 퇴촌면 커뮤니티센터 앞 토마토 벽화와 허난설헌묘 입구 굴다리 벽화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벽화 상태 점검을 했다.이번 활동은 제23회 퇴촌 토마토 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
[금요저널] 광주시는 17일 시청 순암홀에서 환경단체 회원과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환경 보전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협력단지 조성을 위한 통합용수 공급 사업과 관련해 광주시의 희생만 요구하는 사업 추진 방식에 반발하며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했다.박 당선인은 17일 삼성전자 본사가 위치한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사거리에서 출근
[금요저널]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의 직통인수위원회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첫 업무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정 구상에 착수했다.이번 업무보고회는 지난 10일 공식 출범한 직통인수위원회가 광주시의 주요 현황과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박 당선인의 공
[금요저널] 구리시 동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월 16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한 끼 밥상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6월 16일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로부터 관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55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선풍기 55대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의 ‘행복지킴이’ 사업비와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먹거리 부
[금요저널] 구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지난 6월 16일 구리전통시장이 로컬테마상권 분야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4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상권 육성사업의 로컬테마상권은 지역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여름을 맞아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여름꽃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꽃이 가득한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동을 밀착 관리하고 활성화를 도울 공동체 지원 활동가 ‘이음메이커’ 최대 10명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6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통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당해 연도·전년도 체납액 상위 각 5개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