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지역 임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고품질 임산물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해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26일 오후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다목적실에서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해 대왕대추·작약·목단 작목반원과 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출멘토링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무역전문가의 멘토링과 기업별 맞춤형 후속지원으로 수출 초보기업의 성장부터 글로벌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디딤돌 화성센터 ‘도약 아카데미’를 26일 개소했다. 희망디딤돌은 2021년 경기도,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관 합작으로 화성시와 고양시 2곳에 조성한 시설로, 자립준
과천시는 이달부터 갈현동 지식정보타운과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을 잇는 마을버스 3번 노선에 대형버스 1대를 추가로 투입해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을버스 3번 노선은 현재 총 6대의 차량이 운행 중이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종사자와 과천
안양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고,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자체의 관리능력 향상
경기도 2026년도 예산안이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40조 577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5년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1조 3,356억 원(3.4%)
용인시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존을 명분으로 시민들에게 공공시설 내 일회용품 반입 금지라는 불편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세계 최대 규모’라고 홍보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에너지 정책을 들여다보면, 시가 말하는 탄소중립이 얼마나 허구적인지
캠퍼들의 핫플레이스인 여주 강천섬의 해묶은 민원이었던 주차장이 오는 2028년까지 966면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춘천 남이섬(약 600대)과 신륵사 야외공연장(440대)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대략 여주도자기축제와 오곡나루축제 때 강변주차장(1천대)에 맞먹는 규모다.
26일 국토교통부는 오산시에 오산 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를 예고했다. 이로써 2011년 지구지정이 취소된 이후 14년만에 공공주택지구로 다시 지정된 것이다. 최종 고시는 오는 31일로 예정됐다. 국토부 고시에 따르면 세교3 공공주택지구는 오산시 가수동, 가장동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후원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26일 오후 수원특례시 팔달구에 위치한 WI 컨벤션. 수원미래희망은 이날 가수 조항조와 함께 ‘희망나눔바자회’와 &ls
그동안 직권취소를 둘러싸고 논란을 빚어온 옥정물류단지 2부지 개발사업이 취소되고 주거용지로 개발된다. 양주시는 26일 시장실에서 옥정물류창고 2부지 사업 취소와 용도변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주시와 옥정물류창고 시행사인 지엘옥정피에프브이㈜,
2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8분께 안성시 공도읍 한 딸기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소방대원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4시7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행리단길’로 불리는 수원시 장안동·신풍동 일대가 ‘지역상생구역’에 지정된다. 지난해 8월 지역상권법 시행 이후 전국 최초의 사례다. 지역상생구역에 지정되면 상생협약에 따른 임대료 인상 제한, 부설주차장 설치 기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2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정책연구활동 결과 평가를 위해「2025년 제2차 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올해 연구회는 △평택시 스마트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 △평택시 청년정책 연구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